산업

짐스컴퍼니, 중국 국제공업박람회서 수중 청소 로봇 소개…스포츠테크 사업 확대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짐스컴퍼니는 짐스수영장 운영과 시설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테크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짐스컴퍼니는 ㈜시소코리아와 수영장 전용 수중 청소 로봇과 통합 관리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양사는 10월 12일~1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중국 국제공업박람회(CIIF 2026)'에 참가해 개발 중인 수중 청소 로봇과 수영장 관리 자동화 기술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스포츠 전문기업인 ㈜짐스컴퍼니는 짐스수영장 운영과 시설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테크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확대 대상은 수중 청소 로봇과 통합 관리 플랫폼 개발이다. 짐스컴퍼니는 자사 시설 관리 경험을 토대로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짐스컴퍼니는 ㈜시소코리아와 함께 수영장 전용 수중 청소 로봇과 통합 관리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양사는 개발 중인 수중 청소 로봇과 수영장 관리 자동화 기술 개발 방향을 알리기 위해 '2026 중국 국제공업박람회(CIIF 2026)'에 참가했다.

박람회는 10월 12일~1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양사는 이 자리에서 개발 중인 수중 청소 로봇을 소개하고 수영장 관리 자동화 기술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공동 개발을 추진한 배경에는 국내 수영장 운영 중 관리상 불편을 개선하고 해외 제조 장비 의존도를 축소하려는 목적이 있다. 현재 국내 수영장에서는 일부 해외 수중 청소 장비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유지보수와 사후서비스(AS), 부품 수급에서 어려움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양사는 국내 수영장 시설 구조·운영 특성을 고려한 전용 청소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양사는 장비 유지관리 편의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시스템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개발 중인 수중 청소 로봇은 수영장 바닥·벽면 자동 청소를 기본으로 한다. 양사는 미세 이물질 제거와 필터 관리, 자율주행 청소, 예약 청소 기능을 개발 목표로 삼고 있다.

양사는 청소 장비·운영 데이터를 연계한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통합 관리 시스템의 목적은 시설 관리 전반의 효율성 향상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 관리 플랫폼을 결합해 청소 이력과 장비 가동 시간, 필터 상태를 기록·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장비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유지보수 시점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청소 작업 기록과 장비 상태 정보를 통합 관리할 방침이다. 이렇게 모인 정보는 시설별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짐스컴퍼니는 수중 청소 시스템이 기존 인력 중심 청소 방식의 작업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짐스컴퍼니는 이 시스템을 통해 청소 작업 일관성이 향상되고 시설 운영 효율이 제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안전성 확보를 주요 개발 과제로 두고 있다. 양사는 작업자의 직접 수중 청소 상황을 최소화하고 전기 안전을 고려한 제품 설계를 추진해 수영장 관리 과정의 안전성을 향상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짐스수영장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이 반영됐다. 짐스컴퍼니는 제품 개발 단계에서 위생 관리와 안전성, 운영 효율, 유지보수 편의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청소 자동화와 운영 데이터 통합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시설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운영 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짐스컴퍼니와 시소코리아는 수중 청소 로봇의 기능 고도화를 지속하고 통합 관리 플랫폼 개발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국내 수영장 운영 환경에 적합한 제품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 개발을 전환점으로 삼아 짐스컴퍼니는 기존에 쌓아 온 사업 경험의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짐스컴퍼니는 기존 스포츠 교육 사업 경험과 수영장 운영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같은 축적 경험을 시설 관리 기술 개발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짐스컴퍼니는 스포츠테크 분야의 사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561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