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위존, ‘2026 산업 AI 엑스포’서 AI 데이터센터 장애 대응·복구 통합 데모 시연

테크월드뉴스 ·

[제공=위존]

✦ AI 요약

위존은 21~23일 개최되는 '2026 산업 AI 엑스포(EXPO)'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위존은 AI 데이터센터의 정전 대응과 비상 복구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데모를 시연할 예정이다.

데모는 EPMS·BMS·DCIM·엠엑스뷰 원(MXview One) 연계를 적용해 정상 운영부터 정전 감지, 비상 전원 전환, 냉각 대응, 네트워크·보안 장애 대응, 정상 복구까지를 다룬다.

위존은 21~23일 개최되는 '2026 산업 AI 엑스포(EXPO)'에 참가한다. 위존은 이 행사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정전 대응과 비상 복구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데모를 시연할 예정이다.

위존은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고 냉각 부담도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전력·냉각·네트워크 상태를 통합해 관리하는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위존은 설비별 이기종·분산 시스템 환경에서는 장애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대응하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런 배경에서 통합 관리 방식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데모를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행사 데모의 주제는 데이터센터 주전원 정전과 비상 복구의 연동이다. 데모에는 EPMS·BMS·DCIM·엠엑스뷰 원(MXview One) 연계가 적용되며, 범위는 정상 운영에서 정전 감지, 비상 전원 전환, 냉각 대응, 네트워크·보안 장애 대응, 정상 복구까지로 구성된다.

위존은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통합 관리 역량이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위존은 이번 데모를 통해 정전 발생부터 비상 복구까지 이어지는 통합 대응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애가 발생하면 먼저 정전 발생 시 관제실로 경보가 전달된다. 정전 시에는 UPS가 서버 전원을 유지하는 가운데 비상발전기·자동절체개폐기(ATS)가 비상 전원으로 전환한다. 서버 랙의 온도가 상승하면 관제 화면에 경보가 표시되고, 냉각설비가 가동된다. 통신 케이블에 장애가 발생하면 링 네트워크는 예비 경로로 전환되며, 비인가 접근이 발생하면 산업용 보안 라우터가 이를 차단한다.

이후 상용 전원이 복구되면 비상발전기는 정지하고 정상 전원으로 복귀한다. 관제실에서는 전력 상태와 냉각설비 응답, 네트워크 경로 변경 이력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위존은 이번 데모를 통해 장애 상황에서 전력·냉각·네트워크의 연동과 복구 과정을 관람객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405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