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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브리프] 뉴엔AI, ‘K-뷰티엑스포’서 ‘AI 페르소나 정밀 분석’ 솔루션 공개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뉴엔AI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관람객들. (사진: 뉴엔AI)

✦ AI 요약

뉴엔AI는 K-뷰티엑스포에서 'AI 페르소나 정밀 분석' 솔루션을 공개했다.

전시에서는 'K-뷰티 인사이트'와 북미 시장 대응 솔루션 '뷰센스' 시연 공간을 운영했고, 관람객 상담도 진행했다.

일레븐랩스는 '일레븐에이전트 아키텍트'를 공개했고, 엠아이큐브솔루션은 'SmartAI'로 '2026년도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역량진단 지원사업'에서 S등급을 받았다.

'AI 브리프'는 국내외 주요 AI 소식을 묶어 제공하는 코너입니다.

뉴엔AI는 'K-뷰티엑스포'에서 'AI 페르소나 정밀 분석'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뉴엔AI는 뷰티 산업 특화 AI 분석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추진합니다.

현장에는 뉴엔AI 부스 사진이 있으며, 부스에서는 관람객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뉴엔AI 부스에는 국내 인디 브랜드, 글로벌 유통 대기업, OEM·ODM 제조사, 해외 바이어가 방문했으며, 이들은 온라인 비정형 빅데이터 기반 시장 트렌드·소비자 수요 상관관계 분석 기술 도입을 상담했습니다. 해당 기술의 명칭은 '온톨로지 기반 AI 분석 기술'입니다.

전시에서는 국내 시장 분석용 'K-뷰티 인사이트'와 함께 북미 시장 대응 솔루션 '뷰센스' 시연 공간을 운영했다. '뷰센스'는 북미 현지 기업·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브랜드를 위한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 플랫폼으로 제시됐다.

이 플랫폼은 미국 현지 소셜·이커머스 데이터를 통합해 분석하고, 마케팅 성과와 구매 전환을 추적하는 기능을 갖췄다. 또 트렌드·성분·소비자 반응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도구로 소개됐다.

배성환 뉴엔AI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뉴엔AI의 특화 AI 기술이 글로벌 K-뷰티 산업 현장의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혁신하는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K-뷰티 인사이트'와 '뷰센스'를 중심으로 뷰티 기업의 데이터 기반 전략 실행을 위한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진: 일레븐랩스)와 함께 일레븐랩스는 '일래븐에이전트 아키텍트'를 공개했다. '일래븐에이전트 아키텍트'는 대화만으로 AI 에이전트 구축을 지향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일레븐랩스는 19일 기업용 음성·채팅 에이전트 플랫폼 '일레븐에이전트'에 대화만으로 에이전트를 구축·개선하는 기능인 '일레븐에이전트 아키텍트'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버전은 알파다.

'일레븐에이전트 아키텍트'는 음성·텍스트 입력만으로 에이전트의 구축·개선을 지원하는 내장형 전문가 기능이다. 예시 질문으로는 환불 처리 해결률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가 제시됐으며, 이 질문이 입력되면 원인 파악과 원인을 반영한 에이전트 개선 과정이 하나의 대화 내에서 처리된다.

이 기능은 지식베이스·프롬프트·워크플로우·음성 설정·절차·가드레일·도구·시뮬레이션의 상호작용 방식을 반영한다. 또 실패한 테스트와 문의 급증, '일레븐에이전트 스포트라이트'에서 확인된 이슈 등의 입력 정보를 바탕으로 대화 로그를 분석하고, 그 결과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발견한다.

이후 단계에서는 개선안을 제시하고 시뮬레이션을 작성하며, 사용자가 변경 사항을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역량진단 지원사업'의 '제조AI 개발역량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S를 획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제조AI 개발역량 진단'은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의 제조 AI 솔루션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 제도다. 평가 분야는 기술·성과·운영 3개이며, 등급 체계는 S~D 5단계로 구성된다.

S등급은 최고 등급이다. S등급 부여 기준은 완전 자동화·최적화 시스템을 보유하고, 고도화된 예측·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추며, '자율 적응·진화' 수준의 제조 AI 솔루션을 확보하는 것이다. 진단 등급의 유효기간은 확정일로부터 2년이다.

이번 진단 대상은 엠아이큐브솔루션의 MLOps 기반 제조 특화 AI 플랫폼 'SmartAI'였다. 'SmartAI'는 제조 현장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기능을 갖췄다. 지원 영역은 품질예측·이상탐지·예지보전·공정최적화·검사자동화다.

'SmartAI'는 AI 시뮬레이션과 3D 모뉴니터링 기반 디지털 트윈, 에이전틱 AI를 결합한 구성으로 제시됐다. 이를 바탕으로 공정 조건을 자율 판정하고 설비에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기능을 갖췄다.

회사 측은 'SmartAI'를 통해 룰 기반 제조 현장을 AI 기반 자율제조 단계로 고도화한다고 설명했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이 제조 현장 문제의 구체적 정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작업자 경험·전문지식의 AI 알고리즘 반영 역량도 인정받았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체계적 기술 개발 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됐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제조 데이터 표준화 체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품질 관리 체계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엠아이큐브솔루션은 '데이터 드리프트' 감지 역량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됐다. 공정 조건·설비 상태 변화에 따른 데이터 특성 변화 대응 역량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원프레딕트는 FIX 2026에 참가한다. 원프레딕트는 19일 참가 및 전시 계획을 발표했다. 원프레딕트는 10월 21일~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제조 AI 기술·주요 사례를 공개할 예정이다.

원프레딕트는 FIX 2026에서 주제를 '직접 경험하는 AI 네이티브 팩토리(Experiencing AI Native Factory)'로 정했다. 원프레딕트는 실제 공장을 모사한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 부스는 디오라마(축소모형)를 활용해 설비·공정 데이터 수집·분석 흐름과 데이터 기반 설비 관리·운영 판단 흐름을 구현한다.

원프레딕트는 전시 관람객·초청 VIP를 대상으로 미니 컨퍼런스도 진행한다. 이번 미니 컨퍼런스는 'AI 네이티브 팩토리'에 대한 이해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사진은 FIX2026 설치 원프레딕트 부스 전경 랜더링이다.

전시에는 제조 데이터·MLOps 플랫폼 '싸이클론'과 AI 기반 산업자산 통합관리 플랫폼 '피디엑스'가 활용된다. '싸이클론'은 설비·공정·운영 데이터를 정리하고, 이를 AI 활용 가능 형태로 전환하며, 모델 개발·배포·관리를 지원한다. '피디엑스'는 '싸이클론'이 정리한 데이터를 실제 운영에 연계해 설비 상태 관리를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는 제조업의 AI 전환이 새 기술 도입 차원을 넘어 현장 데이터·경험을 기업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원프레딕트는 FIX 행사 참여를 계기로 영남권 제조기업과의 사업 접점을 본격 확대 추진하고, 지역 제조기업들과 구체적 혁신 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술 검증·도입을 거쳐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제조 AI 사례 확대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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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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