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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여성기술전문가위원회 출범식 개최

테크월드뉴스 ·

(좌측부터) 장용준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부회장, 경우시스테크 대표이사, 손정희 시그마케이 디자이너), 김민경 구로보틱스 이사, 이영화 시그마케이 팀장, 전지혜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여성기술전문가위원회 위원장, 정해련 에임위드 대표이사), 이수지 디플리 대표이사), 전근홍 사운드마인드 본부장 [제공=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 AI 요약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첨단안전 분야 여성 전문가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해 여성기술전문가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위원회는 여성 전문가의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교류와 연구 협력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원장에는 전지혜 주식회사 온도 CTO가 위촉됐고, 여성 전문가 발굴·네트워크 확대·멘토링·공동연구를 활동 계획으로 제시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첨단안전 분야 여성 전문가 협력 기반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여성기술전문가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협회는 지난 14일 '여성기술전문가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여성기술전문가위원회는 첨단안전 분야 여성 전문가의 역량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연구 협력을 활성화하는 것도 목표로 삼았다.

또한 위원회는 여성 기술인력의 산업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협회는 이를 통해 첨단안전 분야에서 여성 전문가 간 협력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위원장으로는 전지혜 주식회사 온도 CTO가 위촉됐다. 전지혜 위원장은 출범식에서 위원회 설립 취지를 소개하고, 여성 전문가 발굴과 네트워크 확대, 멘토링, 공동연구를 활동 계획으로 제시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참여 전문가들의 전문 분야와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공동 활동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계획의 방향은 전문가들 사이의 교류를 멘토링과 공동연구로 구체화하는 데 있다. 이에 따라 멘토링을 통한 경험 전수 계획과 공동연구를 통한 전문가 간 교류의 구체적 성과화 계획이 추진된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이를 위해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위원회 운영 지원 방침을 세웠다. 아울러 여성 전문가들의 기술 역량·현장 경험의 산업 내 교류·협력 연계를 위한 활동 기반 마련 방침도 함께 추진한다.

이성진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은 첨단안전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지식·현장 경험 공유와 협력 기반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여성기술전문가위원회를 여성 기술인 전문성 연결 및 실질적 기술 교류·공동연구의 구심점으로 만들도록 협회 차원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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