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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온라인서 SASE 트렌드 제시…20일 ‘2026 SASE 서밋 코리아’ 개최

테크월드뉴스 ·

[사진=포티넷]

✦ AI 요약

포티넷코리아는 15일 '2026 SASE 서밋 코리아(SASE Summit Korea)' 온라인 행사를 20일 오후 2시~4시에 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가트너 애널리스트와 포티넷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차세대 보안 접속의 미래, 기존 운영 환경과의 연계 방안, 올해 SASE 트렌드와 국내 환경 맞춤 아키텍처를 다룬다.

또 국내 망분리·클라우드 규제 환경에 맞춘 데이터·정책 통제권 확보 방안과 생성형 AI 안전 도입, 데이터 유출 방지 라이브 데모를 선보인다.

데이터를 어디서 처리·저장할지에 대한 통제 필요가 커진 상황에서 포티넷코리아가 관련 온라인 행사를 마련했다. 포티넷코리아는 15일 행사 개최를 발표했으며, 행사명은 '2026 SASE 서밋 코리아(SASE Summit Korea)'다. 행사는 20일 오후 2시~4시에 온라인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가트너(Gartner) 애널리스트와 포티넷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차세대 보안 접속의 미래와 차세대 보안 접속과 기존 운영 환경의 효과적 연계 방안을 주제로 다룬다.

참가자들은 국내 망분리·클라우드 규제 환경에 맞춘 데이터·정책 통제권 확보 방안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데이터·접근 통제력 유지를 전제로 한 생성형 AI 안전 도입 방법에 대한 라이브 데모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SASE 전략 수립·솔루션 채택 시 핵심 역량·아키텍처 인사이트를 획득할 수 있는 자리다. 포티넷은 행사에서 올해 SASE 트렌드를 제시하고, 국내 환경에 맞는 SASE 아키텍처를 선보인다.

이창운 포티넷코리아 상무가 발표에 나서 국내 망분리·클라우드 규제 환경에 대응하는 포티SASE 소버린을 소개한다. 포티SASE 소버린의 목적은 기업의 데이터·정책 통제권 확보에 있다. 김재호 포티넷코리아 부장도 발표를 진행하며, 생성형 AI 보안·데이터 유출 방지를 주제로 라이브 데모를 선보인다.

기조연설은 가트너의 차란팔 보갈(Charanpal Bhogal) 시니어 디렉터 애널리스트가 맡으며, 주제는 'SASE 전환과 2026년 트렌드(SASE Pivot and Trends 2026)'다. 차란팔 보갈은 AI·자율 에이전트 확산에 따라 새로운 국면을 맞은 SASE 시장의 주요 변화를 점검하고 대비 방안을 짚는다. 또 SASE의 보호 범위가 사용자·디바이스를 넘어 AI 사용·에이전트 상호작용까지 확대돼야 하는 과제와 데이터 상주 요건 확대에 맞춘 소버린 보안도 다룬다.

행사에서는 포티넷 글로벌 전문가들이 통합 SASE가 주도할 다음 변화 단계를 소개하고, AI 시대용 신규 SASE 아키텍처를 소개한다. 이어 포티넷 글로벌 전문가 세션에서는 해당 변화 대응 방안을 다루며, AI 기반 보안 SD-WAN 주제 세션도 병행 진행한다.

포티넷코리아 CISO 김영표는 AI 확산과 함께 기업 보안 접속 환경이 새 국면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 기업의 중요 과제로 망분리·클라우드 규제 환경에서 데이터·정책 통제권 확보를 제시했으며, 이번 SASE 서밋 코리아에서 글로벌 SASE 트렌드와 국내 환경 맞춤 실무 해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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