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유, 일본 교육 박람회서 AI 검증 경쟁력 입증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전세계 교육·인사 채용 현장에서 AI 활용이 확산하면서 일본에서도 문서 표절 검사와 AI 생성 문장, 가짜 출처를 판별하는 검증 수요가 커지고 있다.
무하유는 일본어 특화 서비스 카피모니터를 중심으로 일본 사업을 확장해 왔고, 카피모니터는 국내 대학 94% 이상이 도입한 카피킬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무하유는 15일까지 일본 오사카 제9회 EDIX 오사카 교육종합전에 참가해 카피모니터를 소개하고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현재 150여 개 기관이 도입한 상태다.
전세계 교육·인사 채용 현장에서 AI 활용이 급속 확산하면서 일본 내에서도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문서 표절 검사를 넘어 AI 생성 문장과 존재하지 않는 가짜 출처를 판별하는 고도화 검증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흐름이다.
무하유는 이런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해 일본어 특화 검증 서비스인 카피모니터를 중심으로 현지 사업을 확장해 왔다. 카피모니터는 국내 대학 94% 이상이 도입한 카피킬러의 기술을 일본어 환경과 현지 시장 특성에 맞춰 개발한 서비스라고 무하유는 설명했다.
무하유는 15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제9회 EDIX 오사카 교육종합전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일본어 표절·AI·가짜 출처 검사 서비스인 카피모니터를 선보이는 한편 박람회 현장 세미나도 진행했으며, 관련 내용은 15일 발표했다.
무하유는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카피모니터를 6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 같은 6년간의 운영을 통해 현지 신뢰를 축적했으며, 현재는 일본 주요 대학을 포함한 150여 개 기관이 카피모니터를 도입한 상태다.
무하유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일본 현지 교육·AI 검증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무하유는 박람회 기간에 현지 대학 교수와 교육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어 김희수 무하유 일본법인장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라 글 진위 확인용 검증 기술의 초국경적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고, 국내에서 입증된 기술력이 해외 현지에서도 우수한 성과와 최상위 평가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표절·AI·출처 검증을 포괄하는 무하유의 기술로 글로벌 AI 검증 시장 선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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