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레인지 ‘오디오엑스포서울 2026’ 개최…11월 용산서 3일간 진행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풀레인지가 오디오 전문 박람회 '오디오엑스포서울 2026'을 11월 27일~29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연다.
행사는 올해 8번째이며, 다양한 오디오 브랜드·시스템 소개와 관람객 청음 기회를 제공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되며, JBL·Focal·Bowers&Wilkins와 국내 브랜드가 신제품 중심으로 참여한다.
풀레인지가 오디오 전문 박람회 '오디오엑스포서울 2026'을 개최한다. 행사는 11월 27일~29일 3일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리며, 올해 8번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오디오 브랜드·시스템을 소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직접 청음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국내 오디오 시장 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돼 왔으며, 음악·오디오 애호 관람객의 지속적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된다.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스위트룸에서는 주요 신제품 중심의 전시·청음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백제홀에서는 대형급 오디오 시스템이 별도로 설치될 예정이다.
주요 참가 브랜드들도 신형 스피커와 신규 시연 제품을 선보인다. JBL은 써밋 에베레스트 신형 스피커를 출품하고, Focal은 스칼라 유토피아 에보 엠 신형 스피커를 공개하며, Bowers&Wilkins는 800 D5 시리즈를 처음 시연한다.
국내 브랜드들도 행사에 참여해 신제품과 성능을 직접 알리는 방식으로 전시가 운영된다. 국내 참여 브랜드는 오렌더(Aurender), 오케스톨스(Orchestalls), 몬 어쿠스틱(Mon Acoustic)이다. 각 브랜드는 신제품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한다.
각 브랜드는 제품 구성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며, 음향 성능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는 오디오 입문자부터 전문 시스템 사용자 마니아까지 폭넓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전시 구성은 관람객별 관심 분야에 맞춰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오디오엑스포서울 2026 사전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무료로 진행 중이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경주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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