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라바웨이브, ‘AI+X 컨퍼런스 2026'서 AI 악용 사이버범죄 경고

테크월드뉴스 ·

[사진=라바웨이브]

✦ AI 요약

라바웨이브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AI+X CONFERENCE 2026'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라바웨이브는 'AI 신뢰성' 세션 연사로 나서 'AI가 만든 가짜, 우리는 어떻게 구별할까?'를 발표한다.

딥페이크를 활용한 디지털 범죄의 위험성과 기술적 대응 방안을 소개하며, 협박·유포 피해자 보호와 사회적 보호 체계 강화 필요성을 언급할 예정이다.

라바웨이브는 8일 발표를 통해 오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AI+X 컨퍼런스 2026(AI+X CONFERENCE 2026)'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라바웨이브는 행사 내 'AI 신뢰성' 세션의 연사로 참여하며, 발표 주제는 'AI가 만든 가짜, 우리는 어떻게 구별할까?'다.

이번 세션에서 라바웨이브는 딥페이크를 활용한 디지털 범죄의 위험성을 제시하고 기술적 대응 방안도 제시한다. 이번 참여의 핵심 문제는 AI 생성 콘텐츠의 정교함보다 악용 범죄의 일상 위협이라는 점이다.

라바웨이브는 동의 없이 합성된 성적 이미지·영상이 유포 협박 수단이 될 수 있고 금전 요구 수단으로도 악용될 수 있다고 다룬다. 이 같은 범죄로 피해자는 타인의 비난과 괴롭힘에 노출될 수 있으며, 피해는 불안과 심리적 고통으로 이어진다.

라바웨이브는 몸캠피싱 등 디지털 범죄 대응을 수행해왔으며, '라바스캐너'를 활용한 웹·SNS 유포 탐지·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피해 확산 대응을 목적으로 한다. 아울러 라바웨이브는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딥페이크 사전예방 기술을 공동 개발해왔고, 지난 4월부터는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을 통해 해당 기술의 대국민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라바웨이브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단순 합성 판별을 넘어 협박·유포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술 대응과 사회적 보호 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언급할 예정이다. 이번 논의에서는 AI 활용 가능성을 다루는 것과 함께 범죄 악용 위험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흐름이 제시된다.

김준엽 라바웨이브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 참여가 기술 개발과 공공 협력의 연장선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참여가 AI 시대의 안전·신뢰와 관련한 사회적 논의를 넓히는 계기가 된다고 언급했다. 김 대표는 AI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와 함께 범죄 악용 위험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취지의 뜻을 밝혔으며, 기술 발전이 개인의 권리와 일상 보호로 이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968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