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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울야외도서관, 한글날 맞이 어린이 그림책 문화행사 개최

테크월드뉴스 ·

[사진=KT]

✦ AI 요약

KT가 한글날을 계기로 서울야외도서관과 어린이 참여형 문화행사 개최를 8일 발표했다.

행사명은 '함께 그린 책 AI 친구 놀이터'이며, 9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그림책 전권 전시, 시즌3 수상작 기반 생성형 AI 동화 상영, 낭독회, AI 이미지 제작 워크숍, 미니북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KT는 한글날을 계기로 서울야외도서관과 어린이 참여형 문화행사 개최를 8일 발표했다. 행사의 목적은 공모전에서 발굴한 어린이 작품을 시민과 공유하고, 아동 창작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있다. 행사명은 '함께 그린 책 AI 친구 놀이터'이며, 9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행사 현장에서는 '함께 그린 책'으로 출간된 그림책 전권을 전시하며 자유 열람이 가능하다. 서울광장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시즌3 수상작 기반 생성형 AI 동화 상영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시즌3 어린이 수상자가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낭독회와 AI 이미지 제작 워크숍, 미니북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행사와 맞물려 함께 그린 책 시즌3 대상 수상작 기반 그림책 <유이>가 행사 당일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정식 출간된다. <유이>는 밀리의 서재 전자책으로도 발간된다. <유이>는 아동문학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제니 멜리호브(Jenny Meilihove)가 재구성했으며, 아이의 시선으로 본 친구의 의미와 관계의 소중함을 담고 있다.

김병진 KT 미디어사업본부장 상무는 '함께 그린 책'을 키즈랜드의 대표 참여형 프로젝트로 설명하며, 이 프로젝트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이야기를 그림책·AI 영상·전시로 확장하는 흐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아이들의 자유 창작을 독려할 계획이며, 시민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 경험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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