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브리프] 포티투마루, 글로벌 ICT 포럼서 공공 AX 5대 전략 제시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조회 1
✦ AI 요약
포티투마루는 제12회 글로벌 ICT 리더십 포럼에서 공공 특화 AX 전략을 발표했다.
김동환 대표는 9개국 ICT 부처 장·차관 등에게 공공 AX 5대 정책 과제를 제언했다.
오라클은 퓨전 클로를 공개했고, AB180은 'MGS26 인사이트 리포트' 3종 발행을 발표했다.
이번 기사는 'AI 브리프'로 국내외 주요 AI 소식을 묶어 소개하는 내용이다.
포티투마루는 글로벌 ICT 정책결정자를 대상으로 공공 AX 전략을 제시했다고 30일 발표했다. 포티투마루는 '제12회 글로벌 ICT 리더십 포럼'에 민간 대표 연사로 참가했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9개국 ICT 부처 장·차관 등 글로벌 정책결정자를 상대로 공공 특화 AX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에이전틱 AI 시대를 대상으로 한 공공 부문 AX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포티투마루는 그 실행 틀로 공공 AX 5대 정책 과제를 제언했다. 과제는 공공 융합형·지역 정주형 AX, 중소기업 지원, 사회문제 해결, 제도 정비, 교육체계 재설계로 제시됐다.
사진은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 발표 세션 현장을 담고 있으며, 출처는 포티투마루라고 밝혔다.
김동환 대표는 '세션 Ⅱ. AX 전환을 위한 민관협력 모델' 발표에 참여해 '에이전틱 AI 시대의 공공 특화 AX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동환 대표는 범용 파운데이션 모델 확보와는 별개로 국가 고유 행정 데이터·도메인 특화 AI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으며, 이는 업무 자동화·생산성 혁신과 직접 연계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동환 대표는 대한민국 공공·행정 AX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김동환 대표는 공공·기업·개인을 전환 대상으로 하는 에이전틱 AI 시대의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했다. 그는 기존 업무에 AI 도구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사고방식·일하는 방식의 'AI 우선' 근본 재설계를 강조했다. 또 프로세스 기획 단계부터 AI를 기본 전제로 사고·실행하는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러한 'AI 네이티브' 조직이 에이전틱 AI 시대의 생존·경쟁력의 핵심 열쇠라고 밝혔다.
국가 간 AI 격차 축소를 목적으로 5대 정책 과제가 제언됐다. 공공 AX를 행정 혁신으로 연계하는 것도 목적에 포함됐다.
제언된 5대 과제에는 공공 융합형·지역 정주형 AX가 담겼다. 중소·벤처기업 AX 역량 강화도 포함됐다.
아울러 사회문제 해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AI 활용과 AI 시대 사회적 합의 및 제도·법적 기반 마련이 과제로 제시됐다. 교육 시스템 재설계도 5대 과제에 포함됐다.
사진 표기는 오라클이다. 오라클은 30일 기업 업무 전반의 AI 에이전트 자율 실행 범위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Fusion Agentic Applications용 거버넌스 기반 에이전틱 실행 런타임인 오라클 퓨전 클로를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오라클은 오라클 퓨전 클로가 AI 추론과 결정론적 엔터프라이즈 연산을 결합한다고 설명했다. 또 오라클 퓨전 클로가 고난도 대규모 작업의 경제적 완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퓨전 애플리케이션 고객이 25개의 새로운 클로 기반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퓨전 클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제시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심층 연구와 계산, 시뮬레이션, 모델링, 지속적인 계획 수정을 수행할 수 있으며, 전문가 수준 업무의 추론·계산·학습·실행 역량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퓨전 클로는 기업 운영기준 체계(Enterprise Operating Envelope)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체계는 자율적 기업 업무 수행에 대한 거버넌스를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조직의 목표와 표준 운영 절차, 정책, 제약 조건, 권한, 위험 허용 한도, 의사 결정 권한, 승인 요건, 상위 보고·승인 기준을 포함한다.
마이크 시실리아 오라클 최고경영자(CEO)는 퓨전 클로의 의미를 AI 조력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의 진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고객의 주요 비즈니스 프로세스 전반에서 점점 더 복잡한 업무에 대해 기업용 거버넌스 기반 자동화를 지원한다고 밝혔고, 사람이 목표와 안전 범주를 정하고 AI가 더 많은 업무를 담당하는 구조라고 제시했다. 이어 그 결과 조직은 성장·혁신·고객 서비스에 팀 역량을 더 집중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AB180은 30일 'MGS26 인사이트 리포트' 3종 발행을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마케팅 컨퍼런스 MGS26의 주제인 'AI로 다시 쓰는 성장의 방식'을 바탕으로 한 AI 마케팅 관련 자료다.
리포트는 총 3편으로 구성됐다. 주제는 각각 AI+모바일 앱 마케팅, AI+CRM, AI+그로스다.
이번 리포트에는 AI 마케팅 실제 적용 사례와 성과 데이터가 담겼다. 또 실전 적용 가이드도 수록됐다.
리포트는 모바일 앱 마케팅·CRM·그로스 전략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아울러 국내외 기업 AI 활용 사례와 실무 노하우를 정리했으며, 각 리포트는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을 공유한다.
AB180은 이번 리포트를 통해 행사 참가자와 업계 관계자, 실무 마케터가 인사이트를 확인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남성필 AB180 대표는 이번 인사이트 리포트의 활용성과 기대 효과를 설명하며, 이 자료가 실무 마케터·리더를 대상으로 즉시 적용 가능한 지표·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각 기업의 자가학습 기반 AI 성장 생태계 구축용 명확한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939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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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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