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AWS, ‘아마존 퀵’ 실습 세미나 개최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가비아는 AWS와 함께 '아마존 퀵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약 30명의 참석자가 참여했으며, 개발·기획·마케팅·영업 등 다양한 직군이 포함됐다.
참석자들은 사내 문서 검색·요약, 보고서 작성 등 반복 업무 자동화용 AI 에이전트를 구현했다.
가비아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아마존 퀵(Amazon Quick) 핸즈온(Hands-on)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다양한 기업·직군의 참석자 약 3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 범위는 개발·기획·마케팅·영업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세미나에서 아마존 퀵을 직접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사내 문서 검색·요약, 보고서 작성 등 반복 업무 자동화용 AI 에이전트를 구현했다. 아마존 퀵은 AWS의 AI 어시스턴트 서비스로, 기업 업무 데이터·애플리케이션 연계를 기능으로 하며 정보 검색·분석, 반복 업무 자동화를 지원한다.
아마존 퀵은 대화형 AI를 기반 기술로 하며, 사내 문서·메일·메신저·내부 시스템 등 분산 업무 정보를 연결 대상으로 삼는다. 이를 통해 자연어 지시 기반 정보 검색·요약, 데이터 분석, 문서·보고서 작성, 반복 업무 처리를 구성할 수 있다. 사진은 '아마존 퀵' 실습 세미나 현장이며, 출처는 가비아다.
프로그램은 제품 기능 소개보다 참석자의 자사 업무 적용 AI 활용 과제를 탐색하고 직접 구현하는 데 중심을 두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 과정에는 AWS·가비아 전문 엔지니어가 참여해 실습 중 기업별 업무 환경에 적합한 AI 활용 방안을 제시했고, 기술 상담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부서별 적용 가능성과 도입 과정에 필요한 기술 요건을 확인했다.
가비아는 종합 제약기업 일성아이에스의 아마존 퀵 도입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확보한 구축·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에는 일성아이에스 아마존 퀵 도입 프로젝트의 구축·운영 경험을 반영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가비아는 활용 과제 발굴, 소규모 실증(PoC) 시작, 실제 업무 적용, 전사 확산까지 단계별 도입 지원을 제공했다.
가비아는 이번 세미나에서 아마존 퀵 도입 의사를 밝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AWS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사(MSP)인 가비아는 고객별 활용 과제 구체화, PoC, 구축과 운영, 전사 확산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가비아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산업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아마존 퀵 활용 사례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비아는 AWS 공동 고객 프로그램도 지속할 계획이다.
백승한 가비아 이사는 생성형 AI를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에서는 기술 체험과 함께 해결 대상 업무 과제의 구체화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가비아가 일성아이에스 구축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고객이 현장에서 발굴한 AI 활용 과제의 검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검증된 과제의 실제 업무 적용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비아는 7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을 출시했다. 이 구성은 'GPU 서버호스팅'과 가상화 환경 '가비아 클라우드'를 연동한 내용이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권영석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912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