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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엠비, 영남지사 개소…발전·조선·플랜트 시장 공략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조회 1

✦ AI 요약

위엠비가 9월 10일 경상남도 진주시에 영남지사를 개소했다.

위엠비는 이를 계기로 부산·울산·경남 시장 공략과 지역 밀착 영업, 기술 지원 강화를 추진한다.

사업 확대 대상은 발전, 대형 플랜트, 조선·해양, 제조 현장이다.

AI 기반 디지털트윈 전문기업 주식회사 위엠비가 9월 10일 경상남도 진주시에 영남지사를 개소했다. 대표는 김수현이다. 위엠비는 영남지사 개소와 함께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부울경은 발전·에너지, 제조, 해양플랜트, 조선 등 주력 산업이 집약된 지역으로, 대규모 발전·에너지 기관과 조선·해양플랜트 산업, 제조 산업이 밀집해 있는 국내 중공업 핵심 거점이다.

이 같은 지역적 배경 속에서 부울경 지역에서는 위엠비의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 관제·모니터링 솔루션 수요가 높은 것으로 제시됐다. 위엠비는 부울경 중심의 지역 밀착 영업을 강화하고 기술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영남지사를 열었으며, 이를 거점으로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사업 확대 대상은 발전, 대형 플랜트, 조선·해양, 제조 현장이다.

위엠비는 그간 축적해온 발전·에너지 분야 구축 경험과 3D 디지털트윈, AI 도면 인식, AI 예측 및 자율 운영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신속한 영업과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발표의 요지는 영남지사 개소와 부울경 시장 공략 본격화다.

위엠비는 재난·안전(SABIT), 데이터센터 통합 운영(IBSilon), 산업 설비 관리 등 AI 기반 통합 관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20여 년간 축적한 산업 데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환경·에너지·안전·재해 방재 등의 분야에 통합 관제 및 운영 솔루션을 공급해왔다.

위엠비는 부울경이 발전·에너지·조선·해양플랜트·제조 등 주요 산업 설비가 모인 전략적 요충지라고 밝혔다. 영남지사를 통해 해당 솔루션의 지역 확산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위엠비 관계자는 영남지사 개소를 계기로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남부권 시장 내 디지털트윈·통합 관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엠비는 영남지사 개소를 통해 지역 거점을 확대하고 사업 기반도 확장할 계획이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호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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