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추석 전 중소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LG유플러스는 추석 전 중소 협력사 납품대금을 약 250억 원 규모로 조기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2014년부터 명절 전 중소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해 온 흐름의 연장선이며, 대상은 구매계약 체결 후 자재·공사·용역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이다.
기존 지급 예정일은 9월30일이었으나 실제 지급 예정일은 9월23일로 앞당겨졌고, LG유플러스는 동반성장펀드 750억원과 직접자금지원 프로그램 300억원도 운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18일 추석 전 중소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중소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조기 지급 규모는 약 250억 원이다.
이번 조기 지급은 2014년부터 명절 전 중소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해 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대상은 구매계약 체결 후 자재·공사·용역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이다. 지급 대상 협력사 업무는 무선 중계기·유선 네트워크 장비 등 자재 납품, 네트워크 공사, IT 개발·운영이다.
지급 방식은 대금 전액 현금이다. 기존 지급 예정일은 9월30일이었으나 실제 지급 예정일은 9월23일로 앞당겨졌다. 이에 따라 지급 시기는 7일 단축됐다. 협력사들은 이번에 지급받는 자금을 신제품 생산, 설비 투자, 연구개발, 운영자금에 활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와 별도로 협력사의 안정적 자금 운용을 위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동반성장펀드 규모는 750억원이며 직접자금지원 프로그램 규모는 300억원이다. 이들 금융 지원은 협력사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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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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