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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초이스, 할리우드 액션 대작 ‘엠파이어 시티’ 국내 수입·배급권 확보

테크월드뉴스 ·

‘엠파이어 시티’ 스틸컷 [제공=스튜디오초이스]

✦ AI 요약

스튜디오초이스가 18일 '엠파이어 시티'의 국내 단독 수입·배급·유통권 확보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칸 필름마켓에서 성사됐고, 치열한 수급 경쟁 속에서 전략적 조건을 제시해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엠파이어 시티'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뉴욕 랜드마크 건물 인질극 소재의 액션 스릴러로, 제라드 버틀러와 헤일리 앳웰 등이 출연한다.

스튜디오초이스가 18일 '엠파이어 시티'의 국내 단독 수입·배급·유통권 확보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칸 필름마켓에서 성사됐다. 계약 과정에서는 치열한 수급 경쟁이 있었으며, 스튜디오초이스는 최고 제안가가 아닌 전략적 조건을 제시해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엠파이어 시티'는 2027년 공개 예정인 작품이다. 이 영화는 뉴욕 랜드마크 건물의 인질극을 소재로 한 액션 스릴러다.

주인공 렛은 전직 네이비씰 출신 소방관으로, 제라드 버틀러가 이 역할을 맡았다. 대니는 뉴욕 경찰(NYPD) 소속이자 렛의 아내로, 헤일리 앳웰이 연기한다. 줄거리는 렛이 대니 및 동료들과 함께 갇힌 인질을 구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연출은 영화 '러브 앤 몬스터스'를 만든 마이클 매튜스 감독이 맡았다. 출연진으로는 제라드 버틀러, 대니 휴스턴, 마이클 임페리올리가 이름을 올렸다. 제라드 버틀러와 대니 휴스턴은 '엔젤 해즈 플롬'에 함께 출연한 이력이 있다. 마이클 임페리올리는 TV시리즈 '소프라노스'로 알려진 배우다.

스튜디오초이스는 이번 작품의 판권 확보 배경으로 시장 내 수급 경쟁 상황에서도 자사의 차별화된 사업 역량과 전략적 조건이 인정된 점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스튜디오초이스는 확보한 판권을 바탕으로 올인원 유통 체계로 관객들을 대상으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콘텐츠 종합 투자·배급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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