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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헤시티, AI 에이전트 인프라 보호·복구 위한 ‘에이전트 레질리언스’ 발표

테크월드뉴스 ·

[제공=코헤시티]

✦ AI 요약

코헤시티가 데이터 클라우드의 신규 기능인 '에이전트 레질리언스'를 발표했다.

이 기능은 기업용 AI 에이전트 인프라의 탐색·보호·복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기반 5단계 사이버 레질리언스 프레임워크를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만들었다.

코헤시티는 AI 레질리언스 아카데미도 공개했으며, 에이전트 레질리언스는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 중이고 올해 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다.

코헤시티가 '에이전트 레질리언스(Agent Resilience)'를 발표했다. '에이전트 레질리언스'는 데이터 클라우드의 신규 기능이다. 이 기능의 목적은 기업용 AI 에이전트 인프라의 탐색·보호·복구를 지원하는 데 있다. 코헤시티는 이를 통해 자율형 사이버 레질리언스 비전도 제시했다.

이 기능은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기반 5단계 사이버 레질리언스 프레임워크를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이 프레임워크는 데이터·아이덴터티(ID)·애플리케이션·에이전트 보호로 구성된다. 또한 모든 시나리오에서 복구 가능성을 확보하고, 사이버·AI 위협에 대응하도록 했다.

프레임워크에는 애플리케이션 복구 훈련과 데이터·AI 위험 태세 최적화도 포함된다. 코헤시티는 이 같은 구성으로 AI 에이전트 인프라를 다루는 보호·복구 체계를 제시했다.

코헤시티는 AI 레질리언스 아카데미(AI Resilience Academy)도 공개했다. AI 레질리언스 아카데미는 무료 과정으로 시작한다. 코헤시티는 AI 시스템의 실제 업무 수행 확대에 따라 기업의 관련 위험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내놨다.

코헤시티의 에이전트 레질리언스는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현재 제공되고 있으며, 올해 말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Bedrock AgentCore)와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이며, 로드맵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트 플랫폼과 구글 에이전트 플랫폼도 포함돼 있다.

AI 에이전트는 기업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인간의 개별적 검토 없는 데이터베이스 조회(query), 워크플로우 업데이트, 높은 수준 권한의 자격증명(privileged credentials) 사용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런 환경에서 바수 머시 코헤시티 최고 제품 책임자는 탐지 기술이 AI 에이전트의 업무 범위 이탈을 통지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바수 머시 코헤시티 최고 제품 책임자는 탐지 기술만으로는 이미 변경되거나 손상된 데이터와 시스템을 원상 복구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전트 레질리언스는 AI 에이전트의 복구를 지원하고, 해당 에이전트로 침해된 리소스의 정밀 복구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발화자는 코헤시티가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기반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사고 대응·복구 과정의 수작업을 축소하고 그 결과 자율형 사이버 레질리언스 구현이라는 비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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