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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티스, ‘프롬프트’ 발표…AI 기반 FPGA 개발 신표준 제시

테크월드뉴스 ·

래티스반도체가 소형 및 중형 FPGA의 전체 설계 주기에 걸쳐 FPGA 개발자들의 작업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AI 기반 FPGA 개발툴 ‘프롬프트(Prompt)’를 발표했다. [제공=래티스반도체]

✦ AI 요약

래티스반도체는 AI 기반 FPGA 개발툴 프롬프트(Prompt)를 발표했다.

프롬프트는 소형 및 중형 FPGA의 전체 설계 주기를 대상으로 하며, 기존 AI 에이전트 툴과 래티스 설계 툴·지식 기반·문서를 연동한다.

래티스는 이를 통해 자연어 입력을 검증된 응답으로 바꾸고, 시뮬레이션부터 비트스트림 생성까지 설계 전 과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래티스반도체는 AI 기반 FPGA 개발툴 '프롬프트(Prompt)'를 발표했다. 이 도구의 대상 범위는 소형 및 중형 FPGA의 전체 설계 주기이며, 의도는 FPGA 개발자 작업 방식을 재정의하는 데 있다. 래티스반도체는 이를 통해 소형·중형 FPGA 개발 전 과정에 쓰는 새로운 개발 기준을 제시했다.

래티스반도체는 프롬프트가 기존 AI 에이전트 툴과 연동된다고 설명했다. 결합 대상은 기존 AI 에이전트 툴·래티스 설계 툴·지식 기반·문서이며, 자연어 입력을 검증된 응답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설계 성능 최적화, 개발 역량 최적화, FPGA 개발 대폭 가속화를 겨냥한다.

에삼 엘라시마위(래티스반도체 CSMO)는 출시 기간 단축 요구가 증대하고 설계 복잡성이 상승하면서 FPGA 개발자에게 각 설계 주기 성과 압박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프롬프트가 래티스 검증 지식 기반 AI 지원 접근 방식을 제공하며, 적용 범위는 전체 설계 주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발자가 '차별화된 시스템 구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단이라고 덧붙였다.

프롬프트는 개방형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통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LLM·에이전틱 IDE와 연결되며, 이 과정에서 백그라운드에서 '래디언트(Radiant)'를 자동 조율한다. 래티스는 이를 통해 생산성·최적화 기능을 제공하며, 일반 설계 작업 생산성을 10배 이상 높이고 기존에 며칠 소요되던 작업을 몇 시간으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또한 최적화된 성능·역량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래티스는 전체 설계 플로우 커버리지를 제공하며, 시뮬레이션·합성·매핑·배치 및 배선(P&R)·타이밍 분석·비트스트림 생성에 걸쳐 자연어 입력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또 래티스 문서·데이터시트·지식 기반을 AI 에이전트 응답의 근거로 활용해 더 정확하고 지능적인 설계 결정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래티스는 모델·IDE 유연성을 제공하며, 개방형 MCP 기반으로 클로드 코드·커서·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등 개발자가 선택한 LLM·에이전틱 IDE와 호환된다고 밝혔다. SSH(secure shell) 또는 LSF(load sharing facility) 컴퓨팅 팜을 통해 로컬에서 레이던트(Radiant)를 실행하고, 긴 컴파일 작업은 백그라운드 작업으로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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