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국내 대형 그룹사에 통합 계정관리 솔루션 공급”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피앤피시큐어는 17일 국내 대형 그룹사를 대상으로 통합 계정관리 솔루션 'DB세이퍼 IM(DBSAFER IM)'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축으로 해당 그룹사는 DBMS·OS·네트워크 장비에 분산된 계정·권한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쿠버네티스 환경도 구축 범위에 포함돼 컨테이너·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의 계정도 동일 정책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피앤피시큐어는 17일 국내 대형 그룹사를 대상으로 통합 계정관리 솔루션 'DB세이퍼 IM(DBSAFER IM)'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구축 대상은 국내 대형 그룹사다.
대규모 IT 환경에서는 계정·권한이 분산되기 쉬운 특징이 있다. DBMS·OS·네트워크 장비별로 개별 계정이 생성되고, 담당자·외주 인력이 변경될 때는 잔여 권한이 발생하거나 적시 회수가 지연되는 일이 반복된다.
여기에 클라우드·컨테이너(쿠버네티스) 환경이 추가되면 계정이 동적으로 생성·소멸한다. 이로 인해 클라우드·컨테이너(쿠버네티스) 환경에서는 계정 현황 파악의 어려움이 심화된다.
이번 구축으로 국내 대형 그룹사는 'DB세이퍼 IM(DBSAFER IM)'을 통해 DBMS·OS·네트워크 장비에 분산된 계정·권한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여러 장비에 분산된 계정의 통합 관리에 핵심을 두고 추진됐다. 해당 그룹사는 DB세이퍼 IM을 도입해 DBMS·OS·네트워크 장비 등에 흩어진 계정의 중앙 통합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위해 DB세이퍼 IM은 계정 생성·변경·폐기 관리와 권한 부여·회수 관리 기능을 제공했다. 또 신청–승인–결재 절차 기반의 권한 통제와 이기종 장비 정보 수집·동기화, 무단 생성 계정 식별, 기간 만료 계정 식별, 특권 계정 사용 통제, 정책 기반 비밀번호 관리, 자동 접속 기능을 지원했다. 정책 기반 비밀번호 관리와 자동 접속 기능에 따라 계정 노출 위험도 낮췄다.
이번 구축 범위에는 쿠버네티스 환경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컨테이너·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에서 생성된 계정도 동일 정책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DBMS·OS 중심 범위를 넘어 쿠버네티스와 클라우드 환경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통합 관리한 사례가 됐다.
김민규 피앤피시큐어 기업사업부장은 대규모 IT 환경일수록 계정·권한 분산이 심화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구축이 DBMS·OS와 쿠버네티스 등 클라우드 환경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통합 관리한 사례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고객의 분산 계정·권한 일원화와 감사 가능한 이력 관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호준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673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