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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미래엔에 ‘아틀라시안’ 협업 환경 구축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오픈소스컨설팅은 17일 미래엔에 아틀라시안 Jira·Confluence 기반의 전사 협업 환경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미래엔은 Jira·Confluence 활용 범위를 출판 업무 전반으로 확대하고, 문서 작성·정보 공유와 부서 간 업무 연결에 활용하고 있다.

미래엔은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Flexible User License를 도입해 실제 사용자수 기준으로 라이선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17일 미래엔에 아틀라시안 Jira·Confluence 기반의 전사 협업 환경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미래엔은 이와 함께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인 Flexible User License를 도입했다. 라이선스 운영 효율화 기준은 실제 사용자수다.

미래엔은 업무 생산성·관리 수준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미래엔은 AI 중심 기업 전환을 위한 내부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Jira·Confluence 도입은 전사 업무 혁신의 일환이다.

미래엔은 Jira·Confluence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확대 목적은 부서 간 협업 과정의 업무·정보를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출판 업무에는 기획부터 제작·개발까지 여러 조직이 참여한다. 이에 따라 출판 업무 협업 수요와 함께 업무 진행 현황·관련 정보를 단일 협업 환경에서 관리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미래엔에서는 기획팀·운영팀·개발팀 등 여러 조직이 지라를 사용하고 있다. 지라의 사용 목적은 프로젝트 관리·업무 관리다. 이에 따라 지라의 활용 범위도 기존 개발 업무 중심에서 출판 업무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컨플루언스는 문서 작성·정보 공유를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다. 컨플루언스는 조직 내 지식·업무 정보 축적·공유 협업 공간의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미래엔은 부서별로 분산 가능 업무 과정·정보를 연결하고 있다.

이 같은 활용은 미래엔이 향후 업무 데이터의 AI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이어지고 있다. 축적된 문서와 정보는 앞으로 업무 데이터의 AI 확장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여기에 미래엔은 오픈소스컨설팅이 개발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Flexible User License)'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실제 사용자 활동 현황을 기반으로 라이선스 운영을 최적화하고 있다. 미래엔은 사용자 활동에 따라 미사용 라이선스를 회수하고, 일정 시간 동안 필요한 사용자 라이선스를 유지하는 정책도 적용하고 있다. 그 결과 필요한 사용자의 접근성을 보장하면서 불필요한 라이선스 점유를 줄이고 있다.

미래엔은 지라 활용 조직·사용자 확대 상황에서 기존 라이선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래엔은 이를 통해 추가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필요한 시점에 적정 라이선스 규모를 판단하는 데에도 지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아틀라시안 활용이 개발 조직을 넘어 전사로 확대되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어 전사 확대 시에는 원활한 협업 환경 구축이 중요하고, 실제 사용량 기반의 라이선스 운영 체계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객의 지라·컨플루언스 활용 범위를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고, 고객의 효율적 운영 체계 구축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7월 11번가에 자체 개발한 아틀라시안 사용자·라이선스 관리 앱 '플렉서블 유저 라이선스'를 공급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권영석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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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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