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시큐리티, ‘2026 공공 파트너 네트워킹 데이’ 개최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이스트시큐리티는 16일 '2026 이스트시큐리티 공공 파트너 네트워킹 데이' 개최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공 파트너사 대표들과 회사 주요 임원진, 20여 개 핵심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하반기 제품 전략, 국가대표 AI(K-AI) 기반 보안 기술 비전, '알약 에이전틱 EDR'과 AI·클라우드 통합 보안 라인업이 공유됐다.
이스트소프트 보안 전문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는 16일 '2026 이스트시큐리티 공공 파트너 네트워킹 데이' 개최를 발표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7월 기업 파트너사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공공 시장 파트너를 대상으로 별도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공공 파트너사 대표들이 초청됐다. 행사의 목적은 올 하반기 제품 전략을 공유하고 국가대표 AI(K-AI) 기반 보안 기술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파트너십을 공고화하는 데 있었다.
행사에서는 정상원 이스트시큐리티 대표가 환영사를 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이 자리에서 하반기 제품 전략과 K-AI 기반 보안 기술 비전을 공유하며 파트너십 강화를 추진했다.
행사에는 정상원 대표를 포함한 회사 주요 임원진과 공공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20여 개 핵심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 임원진에는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 최고기술책임자(CTO), 제품개발본부장이 포함됐다.
이스트시큐리티는 행사에서 현장 시연 제품인 '알약 에이전틱 EDR'을 선보이고, 인공지능(AI)·클라우드 통합 보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공 보안 시장 공략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행사에서는 엔드포인트 보안에서 AI 보안·클라우드 보안까지 범위를 확대한 '통합 보안 솔루션 라인업'도 제시했다.
세부 세션에서는 AI 네이티브 시대, 이스트시큐리티의 보안 비전과 알약 에이전틱 EDR과 K-AI 보안 로드맵, 안전한 AI의 시작, 알약 xLLM, 공공 클라우드 보안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이스트시큐리티는 AI·클라우드까지 포괄하는 보안 전략을 단계적으로 제시했다.
이후 주요 임원진·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관련 경쟁력·방향성이 논의됐고, 공공 보안 시장 현황도 공유됐다. 후속 논의를 통해 기존 엔드포인트 보안 기반에서 공공 시장 대응으로 연결되는 흐름이 이어졌다.
이스트시큐리티는 논의된 제언을 향후 영업 전략에 수렴하고, 기술 지원 체계 고도화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세부 발표와 후속 논의는 공공 시장 대응과 영업 전략, 기술 지원 체계 강화로 이어지는 흐름을 형성했다.
정상원 이스트시큐리티 대표는 이스트시큐리티가 공공 시장 대상 통합 보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통합 보안 라인업에는 '알약 에이전틱 EDR'이 포함돼 있고, 보안 특화 AI 사업자로 선정된 이력도 있다면서, 통합 보안 라인업과 AI 사업자 선정으로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바탕으로 파트너들과 함께 K-AI 보안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호준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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