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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BI, 대성전산 POD제작센터에 ‘레보리아 프레스 PC2120’ 공급

테크월드뉴스 ·

정수민 한국후지필름BI 매니저(왼쪽)와 조상연 대성전산 실장 [제공=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 AI 요약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이 대성전산 POD제작센터에 AI 기반 컬러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PC2120'을 공급했다.

대성전산은 인쇄 생산성 제고와 고부가가치 인쇄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도입을 결정했다.

대성전산은 AI 기반 용지 설정 자동화, 출력 품질 최적화, 인쇄 결함 자동 감지 기능과 특수 토너를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은 대성전산 POD제작센터에 AI 기반 컬러 디지털 인쇄기 '레보리아 프레스 PC2120'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대성전산은 인쇄 생산성 제고와 고부가가치 인쇄물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도입을 결정했다.

'레보리아 프레스 PC2120'에는 후지필름그룹의 독자 AI 기술이 적용됐다. 대성전산은 AI 기반 용지 설정 자동화 기능과 출력 품질 최적화 기능, 인쇄 결함 자동 감지 기능을 활용할 계획이다.

대성전산은 이를 통해 인쇄 공정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반복 설정 작업의 자동화와 출력 과정의 품질 편차 관리, 결함 관리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용지 환경과 다양한 작업 조건에서도 안정적 인쇄 품질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성전산은 특수 토너를 적극 활용해 POD(주문 맞춤형 인쇄) 서비스의 디자인 경쟁력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인쇄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성전산은 특수 토너의 별색과 질감 표현 기능을 활용해 POD 서비스의 차별성을 높이려는 방향이다.

특수 토너를 활용하면 출력물에 그린·핑크 등 별색을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반 CMYK 인쇄로 어려운 선명·풍부한 색감을 구현할 수 있으며, TX 토너 효과로는 독특한 입체감·질감을 부여할 수 있다.

대성전산은 이 같은 특수 토너를 교재 표지에 적용할 예정이며, 시각적 강조가 필요한 인쇄물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주목도를 높이고 개성 있는 다채로운 디자인을 구현한다는 목적이다.

김윤석 대성전산 생산관리본부 수석은 이번 도입을 통해 인쇄 생산성과 품질 안정성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수 토너 활용을 통한 차별화 교재 제작 역량 강화도 기대했으며, 앞으로도 한국후지필름BI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변화하는 인쇄 시장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고부가가치 인쇄물과 POD 서비스 역량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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