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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KT·LG U+의 OBS 역외 재송신 4년 연장 승인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로고. (사진: 성원영 기자)

✦ AI 요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KT·LG유플러스의 OBS 역외 재송신을 4년 추가 승인하기로 의결했다.

방미통위는 16일 제35차 위원회에서 OBS 역외 재송신 승인 유효기한이 도래한 KT·LG유플러스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승인 연장으로 KT(지니TV)와 LG유플러스(U+tv) IPTV 가입자는 향후 4년간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OBS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KT·LG유플러스의 OBS 역외 재송신을 4년 추가 승인하기로 의결했다.

방미통위는 16일 제35차 위원회를 열고, OBS 역외 재송신 승인 유효기한이 도래한 KT·LG유플러스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이번 의결은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을 근거로 이뤄졌다.

지상파 역외 재송신은 특정 지역 권역 지상파 방송을 허가 구역 외 타 지역에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것을 뜻한다.

OBS의 방송 권역은 경기·인천이다. 원칙상 OBS를 시청할 수 있는 대상은 경기·인천 지역 주민이다.

다만 IPTV 사업자가 방미통위의 역외 재송신 승인을 받으면 OBS를 전국에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서울·부산 등에서도 OBS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역외 재송신 승인 연장으로 KT(지니TV) IPTV 가입자와 LG유플러스(U+tv) IPTV 가입자는 향후 4년간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OBS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된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성원영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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