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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엔비디아 기반 AI 팩토리’ 확대…에이전틱 AI 인프라 공개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사진: 델 테크놀로지스)

✦ AI 요약

델 테크놀로지스는 22일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의 AI 솔루션·생태계 확대를 발표했다.

델은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 솔루션과 목적형 AI 인프라 솔루션을 공개하고, 엔드투엔드 AI 지원 데이터 기반과 전문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리플렉션의 빔 오픈 웨이트 모델이 검증을 완료했고, 델 AI 에코시스템 프로그램에는 다이나트레이스, 미스트랄, 포그스피어, 수세 리눅스가 추가됐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2일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의 AI 솔루션·생태계 확대를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 솔루션을 공개하고, 목적형 AI 인프라 솔루션도 공개했다. 델의 구상은 기업·기관의 실험 단계 에이전틱 AI의 운영 단계 전환을 지원하는 데 있다.

델은 엔비디아 기반 AI 팩토리의 구성 요소와 협력 생태계를 넓히는 방향을 제시했다. 델은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에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개방형 생태계를 제공하며, 전문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델은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에 엔드투엔드 AI 지원 데이터 기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델은 생태계도 확대했다.

델 발표 기준 AI 팩토리 고객 기반은 지난 분기 5000개에서 6500개 이상으로 증가했다. 델은 이 같은 고객 기반 증가를 제시했다.

리플렉션의 빔 오픈 웨이트 모델은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에서 검증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기업은 자체 관리 인프라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장기 에이전트 AI 작업 특화 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 해당 모델은 아파치 2.0 라이선스 기반이다.

델 AI 에코시스템 프로그램에는 다이나트레이스의 AI 옵저버빌리티와 미스트랄의 지식 어시스턴트, 미스트랄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포그스피어의 컴퓨터 비전 솔루션이 추가됐다. 수세 리눅스도 델 AI 에코시스템 프로그램에 신규 포함됐다. 수세 리눅스의 포함 결과 AI 모델·애플리케이션·운영체제 등 소프트웨어 스택 전반의 선택지가 확대됐다.

보안 측면에서 '레드햇 AI 팩토리' 소프트웨어 통합 다계층 보안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이 구성은 하드웨어 기반 인프라에 플랫폼 오케스트레이션용 레드햇 AI 팩토리를 결합하고, 하드웨어 기반 인프라에 런타임 거버넌스용 엔비디아 오픈셸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결합하는 방식이다. 지원 범위는 런타임·네트워크·데이터·인프라 계층 전반이며, 목적은 자율형 AI 에이전트 운영 지원이다.

이어 델은 데스크사이드 영역 제품을 공개했다. 델은 조직의 81%가 AI PC 도입 계획을 세우거나 시범 운영·배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델은 레퍼런스 템플릿인 '엔비디아 기반 델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 솔루션'도 공개했으며, 각 블루프린트는 에이전틱 AI 활용 사례별 필요 하드웨어와 AI 모델,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시한다. 포함 활용 사례는 에이전틱 코딩, 에이전틱 VSS, 엔비디아 네모클로, 네모클로 기반 헤르메스 에이전트, 고등교육용 AI 랩 플랫폼이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개별 개발자·소규모 팀을 대상으로 한 '델 프로 프리시전 위드 GB10'을 선보이고, 64GB 통합 메모리 구성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2대·4대 클러스터 연결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더 큰 모델을 실행하고 복잡한 AI 워크플로를 처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프로 프리시전 위드 GB300'의 윈도 버전을 출시하고, 이 제품이 최대 748GB 코히어런트 메모리와 20페타플롭스(FP4 기준) 연산 성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AI 인프라가 성장·생산성·경쟁 우위를 가르는 지표로 부상하면서 기업들이 AI 인프라 관련 예산을 확대·재편하고 있다며, 델 테크놀로지스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기업의 자체 소유·관리 인프라에서 에이전틱 AI가 실험 단계를 넘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단계로 발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는 AI 에이전트가 추론, 도구 활용, 학습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AI 에이전트 구현에 새로운 형태의 컴퓨팅 환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젠슨 황은 이러한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델·엔비디아가 데스크톱~데이터센터 범위의 AI 시대용 컴퓨팅 기반을 공동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의 안전한 개발·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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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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