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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 국내 협업툴 모바일 이용 지표 9개월 연속 1위

테크월드뉴스 ·

[사진=네이버클라우드]

✦ AI 요약

네이버클라우드는 네이버웍스가 국내 주요 협업툴 모바일 이용 지표에서 9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모바일인덱스 조사에 기반했으며, 올해 1월~9월 국내 기업 개발 협업툴 8종의 안드로이드·iOS 모바일 앱 이용 데이터를 비교한 것이다.

네이버웍스는 월간 사용자 수, 활성 기기 수, 총 사용시간과 신규 설치 건수에서 1위를 기록했고, 회사는 민간과 공공기관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운영하는 업무 협업 플랫폼 네이버웍스가 국내 주요 협업툴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이용 지표에서 9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네이버클라우드가 21일 밝혔다. 이번 내용은 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 조사 결과를 근거로 공개됐다.

조사 집계 기간은 올해 1월~9월이며, 국내 기업 개발 협업툴 8종을 비교 대상으로 삼았다. 조사 기준은 안드로이드·iOS 모바일 앱 이용 데이터였고, PC·웹 이용 데이터와 해외 협업툴은 제외했다. 비교 대상 8종은 네이버웍스, 카카오워크, 잔디, 두레이, 하이웍스, 플로우, 브리티 메신저, 브리티 메일이다.

그 결과 네이버웍스는 월간 사용자 수 1위, 활성 기기 수 1위, 총 사용시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네이버웍스는 모바일 사용자 수와 총 사용시간을 기준으로 국내 주요 협업툴 대상 모바일 이용 지표에서 9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올해 3분기 네이버웍스의 월평균 사용자 수는 약 30만2000명으로, 올해 3분기 2위 서비스의 월평균 사용자 수인 약 15만3000명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다. 올해 3분기 네이버웍스의 월평균 총 사용시간은 약 49만9000시간으로, 올해 3분기 2위 서비스의 월평균 총 사용시간인 약 18만6000시간보다 약 2.7배 많았다.

같은 기간 네이버웍스의 월평균 활성 기기 수는 약 56만6000대로, 같은 기간 2위 서비스의 월평균 활성 기기 수인 약 40만8000대를 상회했다. 네이버웍스의 신규 설치 건수는 월평균 약 6만1000건으로, 조사 대상 중 최다였다.

네이버웍스는 메신저·메일 등 업무 기능 통합 플랫폼 협업 서비스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익숙한 사용 환경·AI 기능·보안 체계를 기반으로 도입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도입 범위 확대 대상은 민간·공공기관이다.

공공 분야에서는 교대근무가 빈번한 기관·외근이 잦은 기관·사업장이 다지역에 분산된 기관의 지원 업무 환경을 뒷받침하고 있다. 회사 측은 법무부·우정사업본부·해양경찰청이 일정 관리·업무 기록 관리·교대근무 인수인계 등 협업 기능을 활용하고 있으며, 해당 협업 기능이 사무실과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네이버웍스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온AI' 시범사업의 선정 대상이 됐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식품의약품안전처의 협업 플랫폼이며, 이후 해양경찰청·보건복지부·농촌진흥청·조달청 등으로 도입이 확대됐다. 현재는 18개 중앙부처가 도입을 확정했다.

이 서비스는 공공기관에 제공되는 방식으로, CSAP 획득 SaaS로 공급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민간 이용 기반과 공공기관 도입 사례를 바탕으로 공공 협업 시장에서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이번 분석 결과가 네이버웍스의 국내 협업툴 내 폭넓은 사용자 기반과 실제 업무 현장 활용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또 민간 서비스 운영 경험과 공공기관에서 검증된 보안·사용 편의성을 기반으로 공공시장 적용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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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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