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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차세대 배터리 혁신 위한 ‘볼트리셀’ 배터리 셀 소재 플랫폼 출시

테크월드뉴스 ·

다우의 배터리 셀 소재 포트폴리오 [제공=한국다우]

✦ AI 요약

다우가 차세대 배터리 기술 혁신을 목표로 신규 배터리 셀 소재 플랫폼 ‘볼트리셀(VOLTRICELL)’의 출시를 발표했다.

볼트리셀은 배터리 제조 공정 최적화용 소재 제품군으로, 기존 배터리와 나트륨이온 배터리, 실리콘 음극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의 성능 개선을 대상으로 한다.

다우는 전극·분리막·코팅·배터리 셀 패키징 분야를 통합 대상으로 하는 볼트리셀을 통해 고객이 성능과 공정성, 양산성에 따라 소재를 선택·조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우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 혁신을 목표로 신규 배터리 셀 소재 플랫폼 '볼트리셀(VOLTRICELL)'의 출시를 발표했다. 다우는 확대해 온 배터리 셀 소재 포트폴리오를 플랫폼으로 통합해 볼트리셀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볼트리셀은 배터리 제조 공정 최적화용 소재 제품군으로, 기존 배터리의 성능 개선을 대상으로 한다. 아울러 나트륨이온 배터리와 실리콘 음극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의 성능 개선도 대상으로 한다.

다우에 따르면 볼트리셀은 전극·분리막·코팅·배터리 셀 패키징 분야를 통합 대상으로 한다. 구성은 바인더와 분산제, 레올로지 조절제, 계면활성제, 특수 첨가제로 이뤄진다.

고객은 배터리 성능과 공정성, 양산성의 필요에 따라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은 필요에 따라 소재를 조합할 수 있다.

조엘 맥도날드 다우 모빌리티사이언스 글로벌 기술 디렉터는 배터리 산업 내에서 다양한 화학 조성이 활용되고 다양한 셀 제조 방식이 활용되는 가운데 차세대 기술 개발도 활발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배터리 제조업체에 필요한 것은 각사 기술 개발 로드맵에 맞춰 함께 발전 가능한 소재 파트너라고 밝혔다.

이에 맞춰 그는 다우가 볼트리셀을 포함한 다양한 소재 기술을 활용해 기존 배터리 셀과 차세대 에너지 저장 기술 발전을 지원하고, 고객의 확신을 기반으로 기술 혁신 추진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다우는 배터리 열 폭주 및 화재 위험 저감 지원용 다양한 소재 솔루션도 제공하며, 보라포스(VORAFORCE) TP1415 폴리올은 경량 섬유 강화 복합재 제조용 폴리우레탄 시스템으로서 폴리우레탄 성형 공정에서 내충격성, 내식성, 난연 성능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DOWSIL EF-6559 실리콘 폼은 2액형 발포 폼이다. 이 소재는 배터리 조립체 내부의 좁고 복잡한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고온에 노출될 때 보호용 세라믹층을 형성한다. 아울러 대량 생산 시 열 관리와 전기 절연을 지원할 목적으로 설계됐다.

DOWSIL FC-2024 코팅은 1액형 상온경화형(RTV) 코팅 소재다. 이 소재는 배터리 하우징과 인클로저, 커버에 적용된다. 배터리에서 열적 이상이 발생하면 단단한 보호용 세라믹층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열과 화재의 확산 억제를 지원한다. 또 원통형과 각형, 파우치형 배터리 시스템에 적용할 목적으로 설계됐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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