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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아스트라제네카, AI 기반 헬스케어 혁신 ‘맞손’

테크월드뉴스 ·

[제공=오라클]

✦ AI 요약

오라클과 아스트라제네카가 AI·실제 임상데이터(RWD) 활용을 위한 비구속적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의료진의 적격 환자 발굴과 근거 생성 가속화, 연구 인사이트의 일상 진료 접목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아스트라제네카의 과학·치료 전문성과 오라클의 의료 데이터·클라우드·AI·분석·임상 업무 프로세스 지원 역량을 결합할 예정이다.

오라클과 아스트라제네카가 비구속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실제 임상데이터(RWD) 활용을 목적으로 하며, 양사는 이를 통해 임상시험과 진료 현장을 연결하는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의료진의 임상시험 참여 적격 환자 발굴을 지원하고 근거 생성 가속화를 추진하며, 연구 인사이트의 일상 진료 접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아스트라제네카가 보유한 과학·치료 분야 전문성과 오라클이 제공하는 의료 데이터·클라우드·AI·분석·임상 업무 프로세스 지원 역량을 결합할 예정이다.

양사는 최신 애플리케이션·AI 활용의 구체적 활용 사례를 검토할 예정이다. 검토 목표는 임상시험 효율성 제고와 임상시험 성공 기여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의료진의 적격 환자 탐색 속도·편의 향상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되며, 임상시험이 필요한 환자들의 접근성 제고와 환자 모집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 CEO는 이번 협력의 핵심을 각 사 역량의 결합으로 설명했다. 파스칼 소리오 아스트라제네카 CEO는 이번 협력이 헬스케어와 AI 선도 기업들의 글로벌 협력으로서 신약 발굴부터 환자 치료 과정까지를 가속화하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세계적 수준 과학 역량과 오라클의 데이터·기술 전문성이 결합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를 통해 의료진의 적합 환자 조기 식별을 지원하고, 임상시험 최적화를 지원하며, 의약품 전체 생애주기 전반의 지속적 근거 생성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 시실리아 오라클 CEO는 헬스케어가 AI의 큰 가치가 발휘되는 분야 중 하나라고 밝혔다. 그는 데이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과학적 혁신을 환자 치료 성과로 연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스트라제네카의 과학적 전문성과 오라클의 데이터·클라우드·AI·헬스케어 역량의 결합으로 연구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더 많은 환자의 임상시험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관련 인사이트가 진료 현장에 신속히 전달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오라클은 임상연구와 일상 진료에서 나온 인사이트를 향후 연구 설계에 반영하고, 안전성 모니터링과 환자 치료에도 반영하는 지속적 학습 모델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공동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며, 재사용 가능한 기술 구성요소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성과 측정 지표에 합의할 계획이며, 합의한 지표로 결과를 평가할 계획이다.

양사는 전단계를 기반으로 성공적 접근 방식의 다른 질환 확대 적용 가능성과 다른 지역 확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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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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