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샤우트글로벌, 퍼시스에 ‘AI 검색 최적화’ 통합 컨설팅 제공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함샤우트글로벌은 자회사 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퍼시스에 AI 검색 최적화(GEO) 통합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번 컨설팅은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서 퍼시스의 공식 정보와 전문성을 확인하고, 개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었다.
컨설팅은 AI 답변 분석, 디지털 자산 분석, AIBA 활용 분석으로 이뤄졌고, 퍼시스는 AI 검색 환경에서 공식 정보 관리 범위를 넓히는 계획을 밝혔다.
함샤우트글로벌은 자회사 딜라이트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퍼시스에 AI 검색 최적화(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통합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번 컨설팅은 사무환경 구축·오피스 운영 정보를 탐색하는 고객·이해관계자가 생성형 AI 검색 환경 안에서 퍼시스의 공식 정보와 전문성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지를 진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컨설팅은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도 목적을 뒀다. 함샤우트글로벌은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서 퍼시스의 공식 정보와 전문성이 어떻게 확인되는지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후속 개선 전략 수립으로 이어가도록 했다.
퍼시스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제품·서비스 외 AI 기반 디지털 접점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퍼시스는 고객의 정보 탐색 경로와 무관하게 퍼시스 전문성의 정확한 노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이번 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퍼시스는 생성형 AI 검색이 새로운 정보 접점이 됨에 따라, 이번 진단을 기반으로 AI 기반 디지털 정보 접점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퍼시스는 기존 제품·서비스 중심 관리에서 AI 기반 디지털 정보 접점 전반으로 관리 범위를 넓히는 흐름에 들어갔다.
함샤우트글로벌의 이번 컨설팅은 3가지 구성으로 이뤄졌다. 이번 컨설팅은 AI 응답 자체, AI가 참고할 수 있는 웹 자산 구조, 업계 평균 대비 브랜드 진단의 세 축으로 짜였다. 1번째 구성은 'AI 답변' 분석으로, 브랜드명 비제시 사무환경 관련 실무형 질문 80개를 사용했다. 질문 설계에는 구매·총무·시설 담당자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2개 실무 그룹을 반영했으며, 탐색 상황은 제품 탐색·의사결정·문제 해결 유형으로 구분했다. 대상 모델은 챗GPT·제미나이·퍼플렉시티 3개였고, 반복 측정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총 480개 답변과 인용 출처 3332건을 분석했다.
이어 2번째 구성은 '디지털 자산' 분석으로 진행됐다. 진단 대상은 퍼시스 공식 사이트 주요 페이지의 AI 답변 인용 가능 구조 여부였다. 함샤우트글로벌은 퍼시스 사이트가 AI 답변에 활용되기 적합한지를 점검했으며, 진단 지표로 브랜드 일치도·답변 완성도·AI 이해도·검색 발견성·정보 연결성 5개를 적용했다.
3번째 구성은 AIBA(AI Brand Audit, 아이바) 활용 분석이었다. AIBA는 함샤우트글로벌이 자체 개발한 AI 브랜드 진단 서비스다. 함샤우트글로벌은 이 서비스를 활용해 브랜드 관련 지표를 업계 평균과 비교 측정했으며, 측정 지표는 브랜드 대표성·브랜드 점유율·브랜드 경쟁도·브랜드 연관어·브랜드 센티멘트 5대 지표였다.
함샤우트글로벌 분석 결과, 퍼시스의 사무환경 관련 AI 답변 노출률은 비교 브랜드 중 최고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퍼시스는 대표 브랜드 입지를 확인했다. 함샤우트글로벌은 사무환경 관련 AI 답변과 AIBA 진단을 통해 퍼시스의 노출과 인식을 비교 브랜드와 견줬다.
브랜드명 미제시 질문을 대상으로 한 AI 답변 분석에서는 퍼시스 브랜드 노출률이 1위를 기록했다. 퍼시스가 언급된 답변 중 56.1%에서는 여러 브랜드 가운데 퍼시스가 우선 제시됐다. AIBA 진단에서는 카테고리 기준 브랜드 인식 정도 지표인 브랜드 대표성에서 퍼시스가 업계 평균의 약 1.7배를 보였고, AIBA 진단 기준으로도 퍼시스의 브랜드 대표성은 비교 브랜드 중 1위로 나타났다.
퍼시스 공식 자산의 AI 답변 출처 인용 건수도 비교 브랜드 중 가장 많았다. 이로써 브랜드를 특정하지 않은 질문에서는 노출률과 대표성, 출처 인용에서 퍼시스의 우위가 확인됐다.
브랜드 미언급 질문과 별도인 퍼시스 직접 질문에서는 3개 AI 모델 모두 동일한 방향으로 설명했다. 3개 AI 모델은 퍼시스를 사무가구 기업으로 출발해 업무환경 솔루션 기업으로 확장한 브랜드로 설명했다. 또한 3개 AI 모델은 그 근거로 국내 대표 사무가구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대기업 납품 실적을 제시했다.
함샤우트글로벌은 앞선 결과를 바탕으로 퍼시스의 공식 정보가 AI 검색 환경에서 정확히 전달되도록 퍼시스 개선 방향을 수립했다. 개선 목표는 사무환경 구축부터 오피스 구독 서비스 운영·관리와 관련한 퍼시스 공식 정보의 AI 검색 환경 내 정확한 전달에 맞춰졌다. 퍼시스의 사업 영역은 사무환경 구축·오피스 구독 서비스 운영·관리 등으로 다양하다.
함샤우트글로벌은 실행안으로 실무자의 실제 질문에 대응하는 사무환경 구축·운영 콘텐츠 전략을 제시안에 포함했다. 제시안에는 공식 사이트의 AI 인용 준비도 제고를 위한 페이지 표준 템플릿도 담겼다. 아울러 제시안에는 분기 단위 재측정, 성과 지표 체계, 12개월 실행 로드맵이 포함됐다.
공인희 함샤우트글로벌 AI 연구소 소장은 AI 검색 환경에서의 브랜드 경쟁력 결정 기준이 단순 노출 빈도보다 고객의 실제 고민 질문에 최신·정확한 근거와 함께 언급되는지 여부에 있다고 밝혔다. 공 소장은 AI 검색 채널까지 선제 점검한 퍼시스 사례가 B2B 기업 GEO 전략 출발점의 기준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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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테크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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