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22일부터 유심 자동 업데이트…알뜰폰·eSIM 포함”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LG유플러스는 올해 4월부터 IMSI 체계에 난수를 적용한 새 보안체계를 도입했다.
20일 기준 유심 업데이트·교체를 완료한 고객은 누적 658만9000여 명이며 완료 비중은 38.4%다.
미완료 고객 중 자동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은 22일부터 유심(USIM/eSIM) 자동 업데이트를 순차 적용받는다.
LG유플러스는 올해 4월부터 가입자 식별번호(IMSI) 체계에 난수를 적용한 새 보안체계를 도입했다.
LG유플러스는 새 보안체계 적용을 추진하며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를 진행해 왔다.
20일 기준으로 유심 업데이트·교체를 완료한 고객은 누적 658만9000여 명이다.
20일 기준 완료 비중은 38.4%다.
LG유플러스는 미완료 고객 중 자동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을 대상으로 22일부터 유심(USIM/eSIM) 자동 업데이트를 순차 시행한다. 대상에는 알뜰폰과 eSIM이 포함되며, 매장 방문이나 별도 조치 없이 강화된 보안체계를 적용하는 것이 목적이다.
자동 업데이트 대상은 개인 고객(미성년자·외국인 포함)과 법인 고객, 알뜰폰 고객, eSIM 이용 고객이다. 다만 해외 체류 고객은 국내 통신망 이용이 불가해 자동 업데이트 대상에 포함되더라도 실제 자동 업데이트는 진행되지 않는다.
자동 업데이트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다. 업데이트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할 경우 즉시 지원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무료 유심 상담센터(080-864-1010)를 운영하고, 카카오톡 상담 채널도 함께 운영한다.
전국 1709개 매장에서는 전담 코너를 운영한다. 아울러 전사 고객케어상황실을 가동해 업데이트 진행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감지·분석·대응하는 방침이다.
IMSI는 단말기 망 접속 시 사용자를 식별하는 역할을 한다. IMSI는 국가·사업자·가입자 코드로 구성되며, 키(Ki) 값과 함께 유심 및 통신사 서버에 저장돼 인증에 활용된다.
IMSI 보안 취약점이 확인됐으며, 지난 4월 변경 체계가 적용됐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통신사 개인정보 침해 사고를 계기로 내부 점검을 실시했고, 그 결과 가입자 식별번호(IMSI)에 난수가 미적용된 보안 취약점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6월부터 새로운 IMSI 체계 설계에 착수했으며, 상용 검증을 거친 뒤 지난 4월 13일부터 새 IMSI 체계를 순차 적용했다.
LG유플러스는 4월 13일 이후 번호이동 고객에게 변경 체계를 자동 적용하고 있으며, 4월 13일 이후 신규 가입 고객에게도 새 유심에 변경 체계를 자동 적용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대상 고객에게는 자동 업데이트 예정일에 대한 사전 개별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
자동 업데이트 안내는 유플러스원(U+one) 앱·홈페이지·매장·SNS 채널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고객별 사전 안내는 지난 8일부터 진행 중이며, 예정일 2주 전·1주 전·1일 전에 문자메시지·카카오톡 알림톡 방식으로 최소 3회 이상 안내하고 있다.
자동 업데이트를 원하지 않거나 예정일에 진행이 곤란한 고객은 '업데이트 연기'를 선택할 수 있다. 업데이트 연기 신청은 안내 문자, 유플러스원 앱, 홈페이지, 유심 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업데이트 연기를 신청하면 자동 업데이트 일정은 연말까지 연기되며, 법인 고객의 신청 경로는 유심 상담센터다. 연기 취소는 언제든 가능하다.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인 유심 직접 업데이트는 계속된다. 지난 4월부터 진행 중인 무료 교체도 계속된다. 직접 업데이트는 안내 문자, 유플러스원 앱,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매장 방문을 통한 무료 유심 교체도 가능하다.
자동 업데이트 비대상 고객은 스마트워치와 일부 태블릿 등 추가 단말기 이용자, 구형 유심 이용자, 착신전환·데이터 차단 서비스 가입 회선이다. 이들 자동 업데이트 비대상 고객은 매장 방문 시 무료 유심 교체가 가능하다.
매장이 없거나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고객의 접근성을 보완하기 위해 여러 대안 채널을 마련할 계획이며, 매장 부재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점 등을 활용한 임시 거점 매장을 운영할 방침이고 대상 지역의 예시로는 도서산간지역이 제시됐다. 또한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택배 배송 방식의 찾아가는 서비스와 차량을 이용한 이동형 매장 방식의 찾아가는 서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성원영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336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