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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플러스, 올리브영·다이소 제휴 확대… ‘라이프스타일 통신’ 차별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조회 1

티플러스(tplus)가 올리브영·CU 등 생활 브랜드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요금제를 공개했다. (사진: 티플러스)

✦ AI 요약

티플러스는 21일 올리브영·CU 등 생활 브랜드 혜택을 포함한 제휴 요금제를 출시했다.

올리브영·다이소·CU·CGV와 제휴했으며, 요금제별로 각 제휴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티플러스는 지난달 애경산업과 협업한 '생필품 요금제'를 출시한 데 이어 외국인 고객 수요 확대에 맞춰 다국어 서비스 기능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

태광그룹 계열사인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tplus)는 21일 올리브영·CU 등 생활 브랜드 혜택을 포함한 제휴 요금제를 출시했다. 티플러스는 이날 올리브영·CU 등 생활 브랜드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요금제를 공개했으며, 올리브영·다이소·CU·CGV와 제휴했다고 밝혔다.

제휴 요금제는 요금제별로 각 제휴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생활 브랜드들과의 제휴를 통해 자주 이용되는 브랜드 혜택을 요금제에 담았다는 설명이다.

티플러스의 전략은 통신 서비스와 생활 브랜드 혜택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통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있다. 통신 서비스에 생활 혜택을 결합하는 방향을 내세워 관련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려는 흐름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가운데 더블 혜택 요금제는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과 CU 편의점 20% 할인 혜택을 결합한 상품이다. 회사는 더블 혜택 요금제가 출시 직후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출처는 티플러스다.

티플러스는 지난달 애경산업과 협업한 '생필품 요금제'를 출시한 데 이어 외국인 고객 수요 확대에 맞춰 다국어 서비스 기능 확대를 병행하고 있다. '생필품 요금제'는 통신 서비스와 샴푸·세제 등 생활용품 혜택을 결합한 상품이다.

티플러스는 홈페이지와 온라인 개통 서비스에서 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 등 14개국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텍스트 번역 외에 이미지 번역 기능도 도입해 다양한 언어권 고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이재석 KCT 대표이사는 통신 서비스에서는 가격 경쟁력이 중요하지만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협업을 통한 제휴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통신 서비스와 일상 소비를 잇는 고객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성원영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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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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