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코스닥 공모가 상단 9000원 확정…상장 이후 사업 확대 박차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인텔리빅스는 10월 12일~16일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234.3대 1, 접수 건수 2357건을 기록했다.
신청수량은 23억1431만6000주였고, 총 주문 규모는 약 20조8648억 원이었다.
인텔리빅스는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9000원으로 확정했고, 30일 코스닥 상장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0월 12일~16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흥행을 바탕으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9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인텔리빅스는 수요예측 경쟁률 1234.3대 1을 기록했고, 수요예측 접수 건수는 2357건이었다.
신청수량은 23억1431만6000주였고, 기관투자자가 제시한 신청가격·신청수량 기준 총 주문 규모는 약 20조8648억 원이었다. 인텔리빅스는 이 같은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공모가 9000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모 방식은 구주매출 없는 신주 250만 주 모집이다. 총 공모금액은 225억원이며, 구주매출이 없어 공모자금은 회사에 유입된다.
인텔리빅스는 30일 코스닥 상장 예정이며, 확정 공모가 기준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020억원이다. 회사에 유입되는 공모자금은 AI 기술 고도화와 신규 제품 개발, 국내외 사업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텔리빅스는 AI 기술을 지속 강화하며 상장을 전후한 시점을 사업 확장의 계기로 삼아 기존 AI 역량을 더 키우고 적용 분야와 시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회사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축적된 AI 기술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 같은 방향 아래 인텔리빅스는 상장 이후 국방 AI·피지컬 AI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사업의 성장을 추진하고 신규 제품의 사업화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며, 상장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추진하고 'K-AI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인텔리빅스 관계자는 기관투자자들이 회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여러 기관투자자에게 전했다. 이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축적된 AI 기술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존 사업의 성장과 신규 제품의 사업화를 추진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상장 관련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 일정은 21일·22일이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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