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카톡 비즈니스 채널, 개인 전문가로 넓힌다…‘경력 카드’ 신설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널의 '채널홈'과 '소식'을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 카카오)

✦ AI 요약

카카오는 20일 카카오톡 채널의 채널홈과 소식을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소식과 숏폼을 통합 노출하는 새 화면과 사진·동영상 중심 게시물 형식이 추가됐다.

비즈니스 채널 전환 대상은 전문 자격 보유 개인까지 확대됐고, 카드는 경력과 전문 분야를 표시할 수 있다.

카카오는 20일 카카오톡 채널의 '채널홈'과 '소식' 개편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널의 화면 구성과 게시 형식을 손봤다.

이번 개편으로 채널에 게시한 소식과 숏폼을 통합 노출하는 새 화면이 추가됐다. 사진과 동영상 중심의 게시물 형식도 추가됐다.

카카오는 비즈니스 채널 전환 대상을 전문 자격 보유 개인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전문 자격을 보유한 개인도 비즈니스 채널 전환 심사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개인도 경력과 자격 증빙을 제출하면 비즈니스 채널 전환 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 비즈니스 채널로 전환하려면 심사 승인이 필요하다.

전문 자격을 보유한 개인은 비즈니스 채널 전환 심사를 통과하면 경력·전문 분야 안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통해 '경력 카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경력 카드는 전문 분야와 경력을 표시하고 채널 이용자 대상 소개 용도로 쓸 수 있다.

이번 개편은 채널홈과 게시물 형식을 함께 확장해 소식과 숏폼을 더 쉽게 모아 보고 이어서 소비할 수 있게 한 내용이다. 채널홈에는 신규 유형인 '콘텐츠형 채널홈'이 추가됐다. 콘텐츠형 채널홈은 채널에 게시된 소식과 숏폼을 격자형 피드로 제공한다. 이용자는 개별 콘텐츠를 열람한 뒤 상하 넘김으로 동일 채널의 다른 소식과 숏폼을 연속해서 시청할 수 있다.

운영자는 기존 일반형과 콘텐츠형 중에서 채널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채널의 구성 요소로는 프로필 사진과 소개글, 카테고리가 제공된다. 비즈니스 채널은 채널홈 배경에 사진과 동영상, 색상을 설정할 수 있다. 또 채널 기능별 바로가기 버튼을 배치할 수 있으며, 예시로는 쿠폰과 예약하기, 전화하기가 있다.

게시물에는 '카드형 소식'이 추가됐다. 카드형 소식에는 신제품과 매장 풍경, 행사 현장 등을 소개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다. 카드형 소식은 게시물당 사진과 동영상을 최대 40개까지 첨부할 수 있다. 이용자는 카드형 소식에 포함된 첨부물을 좌우로 넘기며 열람할 수 있다.

운영자는 게시물에서 여러 사진과 동영상, 링크와 위치 정보를 한 번에 담아 전달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카드형 소식에는 링크 1개를 추가할 수 있다. 카드형 소식에는 위치 정보 1개도 추가할 수 있다.

긴 형식의 글은 기존 기능인 '블로그형 소식'으로 작성할 수 있다. 이번에는 소식 작성 화면을 개편해 편집·미리보기·발행 설정을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바꿨다.

황준연 카카오비즈니스 도메인 리더는 이번 채널홈·소식 화면 개편의 목적에 대해 채널 콘텐츠 소개를 강화하고 다양한 소식을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카카오톡 채널에서 파트너·이용자 간 편리한 소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병주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317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

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