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헤시티, 매튜 존스턴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파트너 영업 수석 디렉터 선임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코헤시티는 매튜 존스턴을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파트너 영업 수석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존스턴은 APJ 지역의 파트너·채널 시장 공략 전략과 코헤시티 어스파이어 파트너 프로그램 성장을 총괄한다.
그는 APJ 지역 파트너 생태계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와 새로운 파트너 GTM 프로그램 추진에 맞춰 영업을 이끈다.
코헤시티는 APJ 지역의 파트너 및 채널 사업 확대를 위해 매튜 존스턴(Matthew Johnston)을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파트너 영업 수석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매튜 존스턴은 새 직책에서 APJ 지역의 파트너·채널 시장 공략 전략을 총괄하며, 코헤시티 어스파이어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선임이 APJ 지역 파트너 생태계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 속에서 단행됐다고 설명했다.
매튜 존스턴은 코헤시티 APJ 지역 영업 부사장겸 총괄 책임자인 피터 한나의 직속으로, 호주·뉴질랜드·싱가포르 및 아세안(ASEAN)·한국·일본·홍콩·대만 전역을 대상으로 데이터 레질리언스·보안 솔루션 제공을 주도할 예정이다.
코헤시티는 새로운 파트너 GTM 프로그램과 파트너십 확대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적은 고객의 시급한 주요 사이버 레질리언스 과제에 대응하는 데 있다.
이 같은 방향과 맞물려 매튜 존스턴이 코헤시티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파트너 영업 수석 디렉터를 맡았다. 존스턴은 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업계 리더십 경력 20년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최근 오다세바(Odaseva) 최고매출책임자(CRO)로 재직했으며, 오다세바에서 글로벌 영업·마케팅·사업 개발·솔루션 엔지니어링·제휴를 총괄했다. 이전에는 VM웨어·컴볼트·델소프트웨어·퀘스트소프트웨어에서 지역 고위 경영진을 지냈다.
존스턴은 데이터의 기업 운영상 중요성이 확대되는 동시에 위험 노출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력으로 공동 고객의 데이터 레질리언스와 보안 태세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아울러 코헤시티의 APJ 지역 시장 선도 흐름을 발전시키겠다는 뜻도 전했다.
존스턴은 에이전틱 AI 도입 가속에 따라 핵심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데이터를 보호하는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안전과 규정 준수, 효율적 운영을 지속하는 데 해당 역량이 필수라고 덧붙였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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