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사, AI 거버넌스·작업 제어 솔루션 ‘엘라라’ 발표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옴니사는 IT 팀 대상 AI 거버넌스·작업 제어 솔루션 '옴니사 엘라라'를 발표했다.
엘라라는 독립 운영되는 여러 시스템의 신호를 연결해 AI 애플리케이션·모델·에이전트 등의 조직 전반 사용 현황을 더 폭넓게 파악하도록 지원한다.
또 사람, ID,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과 AI 도구의 신호를 통합해 작업 실행 전에 정책과 권한에 따라 허용 여부를 판단하고, 섀도 AI 탐지와 감사용 증거 기록도 지원한다.
옴니사가 AI 거버넌스·작업 제어 솔루션인 '옴니사 엘라라(Omnissa Elara)'를 발표했다. 대상은 IT 팀이다. 이 솔루션은 AI 작업 결과물이 생성되기 전에 예측·제어를 지원하는 기능을 갖췄다.
이 제품은 독립 운영되는 여러 시스템의 신호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를 통해 IT 및 보안 책임자가 AI 애플리케이션·모델·에이전트 등 디지털 업무 도구의 조직 전반 사용 현황을 더 폭넓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전체적인 비즈니스 맥락을 바탕으로 정책과 제어 기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라이언 링크 옴니사 엘라라 제품 책임자는 기업들의 AI 도입 수요가 커지는 동시에 조직 환경 전반에 대한 통제를 유지할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각 시스템이 제공하는 정보 범위에 제한이 있어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는 일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라이언 링크 옴니사 엘라라 제품 책임자는 엘라라가 분리된 시스템 전반에서 고객의 디지털 업무 관리를 지원해 온 옴니사의 기반을 활용한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 시스템의 신호를 통합해 IT 팀이 안전장치를 적용하고 다음 작업을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존 도구의 한계는 대체로 자신이 관리하는 시스템 내부 작업 승인 중심이라는 점이다. 이에 비해 엘라라는 옴니사 및 타사 환경 전반을 설계 대상으로 삼았고, 대기업 실제 IT 운영 환경을 반영했다. 엘라라는 기존 도구 상위에서 동작하며, 기업이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단일 기술 스택 미통합 상태도 지원하며, 이를 통해 더 넓은 맥락을 제공한다.
엘라라는 사람, ID,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신호와 AI 에이전트·모델·기타 AI 도구에 관한 신호를 통합 대상으로 삼는다. 이렇게 통합한 신호를 조직 정책과 권한 구조에 연계해 실제 작업 실행 전에 허용 여부를 판단하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엘라라는 섀도 AI 탐지 기능을 포함하고, AI 사용 정책 설정과 안전장치 설정도 지원한다. 또한 기업 주요 작업 변경을 제어하고, 감사용 증거 기록도 확보한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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