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 회계법인 창천에 AI 회의록 ‘노이’ 공급 계약 체결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버즈니는 20일 회계법인 창천과 AI 회의록 서비스 '노이(Kno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노이는 별도 설정 없이 버튼 한 번으로 회의 녹음·요약·공유를 지원하며, 창천은 도입 이후 통화 녹음 자동 연동과 고객 커뮤니케이션 기록의 실시간 문서화가 가능해졌다.
버즈니는 노이의 적용 영역이 개인 사용자에서 기업 단위로 확산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회계·세무 서비스 분야로 확장됐다고 밝혔다.
버즈니는 20일 회계법인 창천과 AI 회의록 서비스 '노이(Kno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버즈니는 '노이(Knoi)'가 별도 설정 없이 버튼 한 번으로 회의 녹음·요약·공유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버즈니는 노이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개인 사용자 외에도 기업 단위 도입이 여러 분야에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번 계약으로 노이의 적용 영역은 고객 상담·문서화 업무 비중이 높은 회계·세무 서비스 분야로 확장됐다.
회계·세무 서비스 분야는 고객 상담·문서화 업무 비중이 높고, 창천도 업무 특성상 고객사와의 통화가 많다. 이에 따라 창천은 노이 도입 이후 통화 녹음 자동 연동이 가능해졌다.
노이 도입 이후에는 회계사의 고객 커뮤니케이션 기록을 실시간으로 문서화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문서화된 기록은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버즈니는 창천의 도입 과정에서 노이의 회의 요약 품질이 높게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버즈니 관계자는 노이의 핵심 강점으로 회계·상담 업무의 전문 용어와 대화 흐름을 정확히 짚는 요약 품질을 제시했다.
노이는 비즈니스 미팅·상담·면접·이사회 등 18가지 이상 대화 상황을 인식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대화 텍스트 전환에 그치지 않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다양한 업무 대화 유형을 구분한 뒤 AI를 통해 발언자별로 내용을 구조화하고, 주요 결정 사항도 자동 추출하며, 방대한 회의·상담 내용도 맥락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요약한다고 설명했다.
버즈니는 이러한 기능을 바탕으로 한 도입 수요가 크다고 설명했다. 남상협 버즈니 대표는 회계법인 창천을 포함해 변화에 신속 대응하며 업무 방식을 선제 혁신하는 기업들이 업종과 무관하게 AI 회의록 도입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밝혔으며, 노이 도입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양승갑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311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