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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블루닷, ‘콘텐츠 마케팅 서밋 2026’서 ‘싱클리’ 앞세워 AI 시대 소셜 마케팅 제시

테크월드뉴스 ·

[제공=딥블루닷]

✦ AI 요약

딥블루닷은 26~27일 열리는 '콘텐츠 마케팅 서밋 2026(CM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발표했다.

CMS 2026에서 딥블루닷은 연사 발표를 하고 부스도 운영하며, '싱클리 소셜'도 공개할 계획이다.

싱클리는 음성인식과 비전 AI를 활용해 소셜 리스닝 범위를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확장했다고 설명됐다.

딥블루닷은 AI 기반 소셜 리스닝 솔루션 '싱클리'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26~27일 개최되는 '콘텐츠 마케팅 서밋 2026(CM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발표했다. 딥블루닷은 CMS 2026에서 연사 발표를 진행하고 부스 운영도 진행한다.

CMS 2026은 AI 시대 콘텐츠 마케팅 기술을 공유하고, 소셜·미디어 전략을 공유하며, 산업별 마케팅 사례를 공유하는 목적의 행사다. 아울러 공유 내용의 마케팅 인사이트·성과 전환 방안을 논의하는 것도 목적이다.

CMS 2026의 주요 테마는 콘텐츠 마케팅 트렌드 2026, 인간+AI 창의성, 숏폼&비디오, AI 검색, AI 인플루언서, 콘텐츠 커머스다.

딥블루닷은 싱클리가 멀티모달 AI 기술을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싱클리는 음성인식과 비전 AI를 활용하며, 소셜 리스닝 범위를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확장했다.

틱톡·유튜브 쇼츠·인스타그램 릴스로 대표되는 숏폼 영상 매체가 대세화하면서 소셜 마케팅 환경도 영상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다만 기존 기술로는 영상 속 사용자 피드백과 제품 리뷰, 트렌드를 파악하기 어려웠다. 이에 영상 내 피드백과 리뷰, 트렌드를 종합 수집·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식이 제시됐다.

이 같은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사이트는 Coty·Fenty Beauty·Kosas·버버리·로지텍에 제공되고 있다. 또 글로벌 인사이트는 국내 대기업·더파운더즈·앳홈·조선미녀 등 다수 소비재 기업에도 제공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승곤 딥블루닷 한국사업총괄이 연사로 나선다. 발표에서는 영상 시대의 새로운 소셜 마케팅 성과 측정 방법과 브랜드 진단 방식을 다룰 예정이다.

발표는 4가지 주제를 기반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는 키워드 매칭과 AI 기반 소셜 리스닝의 차이, 소셜 데이터 기반 글로벌 트렌드 센싱 방법, 소셜 커머스의 미래 영향력을 주제로 다룬다.

회사는 행사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SaaS 형태 운영 제품인 '싱클리 소셜'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승곤 한국사업총괄은 AI 시대 진입으로 텍스트 기반 소셜 데이터의 의미가 손실되고, 영상이 소셜 마케팅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싱클리가 영상 내 유의미한 소셜 데이터를 판독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해당 데이터의 마케팅·세일즈 활용 방법을 축적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발표에서 관련 경험을 공유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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