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일본 파트너데이 2026 진행…3개 지역 파트너 접점 확대 박차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소프트캠프는 일본 내 파트너 협력과 현지 영업력 강화를 위해 일본 주요 도시를 직접 방문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는 'SOFTCAMP Japan Partner Day 2026'를 도쿄→후쿠오카→나고야→도쿄 순으로 총 4회 순회 행사로 연다고 밝혔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도쿄에서 열렸고, 이후 후쿠오카는 11월 6일, 나고야는 11월 말, 도쿄는 12월 초에 진행한다.
소프트캠프는 19일 일본 내 파트너 협력과 현지 영업력 강화를 위해 일본 주요 도시를 직접 방문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는 지역 파트너 협력 접점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SOFTCAMP Japan Partner Day 2026'를 순회 행사 형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쿄→후쿠오카→나고야→도쿄 순으로 총 4회 진행된다. 소프트캠프는 지역별 대면 소통을 통한 파트너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각 지역 파트너와 만나 고객 보안 요구와 영업 현장 과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 영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목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도쿄에서 개최됐다. 소프트캠프는 이 자리에서 웹 격리(Remote Browser Isolation, RBI) 기반 보안 원격 접속 서비스 '쉴드 게이트(SHIELD Gate)'와 클라우드 문서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 '쉴드 DRM(SHIELD DRM)'을 시연했다.
아울러 소프트캠프는 업무 시스템 안전 접속 기능과 활용 방법, 클라우드 환경 문서 보호 기능과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파트너의 고객 업무 환경·보안 요구에 맞춤형 솔루션 제안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본법인 사무실에서 열린 발표에서는 '한국 AI 산업과 AI 보안 동향'을 주제로 다뤘다. 행사에서는 AI 업무 활용 과정에서 정보 유출 가능성을 점검하고, 외부 공격 위험을 검토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일본 공공·지자체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제안 전략이 공유됐다. 이 자리에서는 이토추테크노솔루션즈(CTC) 이소무라 가즈노부 리드 스페셜리스트와 이토추테크노솔루션즈(CTC) 우노 유키미 시니어 스페셜리스트가 발표자로 나서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캠프 솔루션 제안 방식과 이를 사업 기회로 연결하는 접근법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질의응답과 파트너 교류 시간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제품 적용과 지원 체계에 관한 현장 의견이 오갔고, 파트너가 고객 접점에서 파악한 요구를 바탕으로 고객별 영업 과제를 검토했다. 또한 소프트캠프의 제품·기술 지원과 연계한 협업 방안도 논의했다.
소프트캠프는 앞서 열린 도쿄 행사에서 현지 파트너사에게 소프트캠프 솔루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한 보안 과제 해결 방안을 공유했으며, 이 행사에서 큰 호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캠프는 후속 행사에서도 각 지역 파트너와의 밀착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소프트캠프는 후쿠오카 행사 일정을 11월 6일로 잡고 레드펜소프트 솔루션을 공동 소개하며, 나고야 행사는 11월 말, 도쿄 행사는 12월 초에 진행한다. 또한 후쿠오카·나고야·도쿄의 순차 일정 속에서 현지의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며, 현장에서 논의된 고객 요구와 영업 과제를 후속 제안과 기술 지원 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혜진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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