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브레인AI, 중기부 R&D 단독 수행…‘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딥브레인AI가 중소벤처기업부 과제의 단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을 본격화했다.
과제명은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콘텐츠 자동 생성 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이며, 연구 기간은 2026년 9월~2028년 8월이다.
개발 범위는 영상 생성·수정·편집 지원이고,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과 아바타 합성·립싱크 고도화, AI 비디오 에이전트로 구성된다.
딥브레인AI가 '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에 착수했다. 딥브레인AI는 19일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글로벌선도기술개발)' 과제의 단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면서 관련 개발을 본격화했다고 발표했다.
과제명은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콘텐츠 자동 생성 AI 비디오 에이전트 개발'이다. 수행 방식은 공동·위탁기관 없는 단독 수행이다.
연구 기간은 2026년 9월~2028년 8월이다. 과제 규모는 총 15억 원이며,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10억 원이다.
이번 개발 범위는 영상 생성·수정·편집 지원이다. AI 비디오 에이전트는 영상 생성 수준을 넘어 대화 기반 기획·장면 구성·편집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개발 기술은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과 아바타 합성·립싱크 고도화, AI 비디오 에이전트로 구성된다.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은 문서·웹페이지·이미지·영상·음성 등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나리오·콘티·대본을 생성한다. 영상 제작 지원 분야는 마케팅·교육·커머스·뉴스 4개다. 이 모델은 기업 로고·브랜드 색상·제품 정보를 반영할 계획이며, 검색증강생성(RAG) 방식을 적용한다.
아바타 기술은 딥브레인AI의 AI 휴먼 사업 축적 역량을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고도화 대상 역량은 합성·립싱크다. 이를 통해 다국어 발화 시 자연스러운 입 모양·표정을 구현하고, 교육·뉴스·커머스 등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동작·표현을 적용한다.
AI 비디오 에이전트는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과 아바타 기술을 연결해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 이 과정에서는 여러 AI가 분업해 대본 작성·장면 구성·아바타 생성·자막 삽입·배경음악 삽입·편집을 맡는다. 사용자는 텍스트 대화 방식으로 수정 지시를 할 수 있다.
딥브레인AI는 AI 비디오 에이전트를 자사 영상 제작 플랫폼 'AI 스튜디오'의 기본 기능으로 통합하기 위해 개발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일정과 적용 계획을 제시했다. 올해는 4개 분야 요구사항 분석과 핵심 기술 설계, 초기 검증에 집중한다.
이어 2027년에는 AI 스튜디오 연동 통합 베타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며, 2028년에는 분야별 통합 실증과 공인시험을 진행한 뒤 AI 스튜디오에 정식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이 같은 연차별 추진 흐름에 따라 개발을 이어간다.
이 구상은 전문 편집 인력이 없는 기업을 지원하려는 목적과 연결된다. 딥브레인AI는 이들 기업이 보유 자료를 활용해 홍보·교육·상품 소개·뉴스 등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장세영 딥브레인AI 대표는 영상 제작 방식이 복잡한 편집 도구 조작 중심에서 AI와 대화하며 결과물을 완성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번 과제를 통해 기획·제작·수정·배포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388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