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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 ‘제10회 드리밍 페스티벌’ 진행…맞춤형 체험 클래스부터 K-리그 관람까지

테크월드뉴스 ·

지난 17일 유니드 임직원들이 노원구 소재 아동복지센터에서 ‘제10회 드리밍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제공=유니드]

✦ AI 요약

유니드는 지난 17일 '제10회 드리밍 페스티벌' 개최를 발표했다.

행사 대상은 노원구 소재 아동복지센터 아이들이며, '드리밍 페스티벌'은 유니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의견을 사전에 반영해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유니드는 지난 17일 '제10회 드리밍 페스티벌' 개최를 발표했다. 행사 대상은 노원구 소재 아동복지센터 아이들이다. '드리밍 페스티벌'은 유니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유니드는 2005년부터 약 20년간 성모자애드림힐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 유니드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매칭그랜트'는 임직원 기부액과 동일 금액을 회사가 추가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 제도의 운영 목적은 임직원의 일상적 나눔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

이와 함께 유니드 임직원과 가족은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를 지속해 왔다. 유니드 임직원과 가족은 아이들과 만나는 기회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아이들의 의견을 사전에 반영해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오전 프로그램으로는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됐다. 원데이 클래스의 선택지는 키캡 제작, 왁스볼, 모루인형 만들기였다. 아이들은 원하는 활동을 직접 선택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참가자별 관심·취향에 맞춘 활동을 선택했고, 아이들과 임직원 간에는 자연스러운 대화가 오갔다. 참가자들은 작품 완성 시간을 진행했다.

이어 오후 일정으로는 탄천종합운동장으로 이동해 K리그 축구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아이들과 임직원은 함께 응원하며 경기 열기를 체감했고, 스포츠 관람·단체 응원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유니드와 성모자애드림힐의 인연은 20년 지속됐으며, 해당 인연은 유니드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라고 유니드가 밝혔다. 유니드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나눔을 이어갈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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