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수산아이앤티, 美 네트워크 기업 ‘시패킷’과 기술 파트너십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정은아 수산아이앤티 대표(왼쪽에서 여섯 번째), 론 네보(Ron Nevo) 시패킷 네트웍스 CTO(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수산아이앤티)

✦ AI 요약

수산아이앤티는 15일 미국 시패킷 네트웍스(cPacket Networks)와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의 목적은 글로벌 시장 공동 솔루션 공급·사업 협력이며, 양사는 암호화 트래픽 가시성과 AI 기반 네트워크 분석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cPacket의 싱가포르 정부 기관 프로젝트를 계기로 이뤄졌고, 해당 프로젝트에는 수산아이앤티의 SSL/TLS 트래픽 복호화 기술이 적용된 공동 솔루션이 공급됐다.

수산아이앤티는 15일 미국 네트워크 관측·분석 기업 시패킷 네트웍스(cPacket Networks, 이하 cPacket)와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의 목적은 글로벌 시장 공동 솔루션 공급·사업 협력이다.

cPacket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암호화 트래픽 가시성 역량과 AI 기반 네트워크 분석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cPacket의 싱가포르 정부 기관 프로젝트를 계기로 이뤄졌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수산아이앤티의 SSL/TLS 트래픽 복호화 기술이 적용된 공동 솔루션이 공급됐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보안 기술·사업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은아 수산아이앤티 대표와 Ron Nevo 시패킷 네트웍스 CTO를 포함한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기업 네트워크 전송 데이터 다수는 SSL/TLS로 암호화돼 있다. 이처럼 암호화 트래픽을 분석하지 못할 경우 공격자 명령과 악성 행위의 탐지·분석에는 한계가 생긴다. AI 기반 보안 분석에서도 중요한 요소는 네트워크 데이터와 트래픽 전반의 가시성 확보이다.

이에 수산아이앤티의 '이프리즘(ePrism) SSL VA'는 암호화된 SSL/TLS 통신을 복호화하는 솔루션이다. '이프리즘(ePrism) SSL VA'는 기존 보안 장비와 모니터링 시스템의 트래픽 분석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트래픽을 1회 복호화한 뒤 여러 보안 장비에 동시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cPacket 네트워크 관측 플랫폼은 네트워크 트래픽을 라인 레이트(Line Rate)로 수집·전달·기록·분석하는 기능을 갖췄다. cPacket cVu는 패킷 브로커 역할을 맡아 ePrism SSL VA로 복호화된 트래픽을 포함한 데이터를 필요한 보안·모니터링 장비로 전송한다. cPacket 어플라이언스는 해당 데이터를 저장하고 세션 단위 분석 정보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수산아이앤티의 정은아 대표는 양사가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보안 가치를 제공하자는 공감대를 기반으로 파트너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 대표는 미주 시장과 싱가포르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cPacket의 론 네보 CTO는 에이전틱 AI가 기업 전반으로 급속히 확산하면서 이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일이 중요한 보안 과제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고객의 안전한 에이전틱 AI 가치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cPacket의 네트워크 관측 기술과 사용자 수준 보안이 가능한 수산아이앤티의 복호화 기술을 결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호준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232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

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