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 정식 출시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제논이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GenA)'의 정식 서비스를 15일 발표했다.
정식 서비스 전환과 함께 안드로이드 앱도 출시됐고, iOS 앱은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
제나는 현재 AI 슬라이드, AI 리서치, AI 데이터 분석, AI 문서 번역, AI 회의록, AI 공공 정책 안내 등 6종의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제논이 AI 에이전트 통합 포털 '제나(GenA)'를 정식 출시했다. 제논은 15일 제나의 정식 서비스 전환을 발표하고, 안드로이드 앱 출시도 함께 알렸다.
제논은 지난 5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뒤 신규 에이전트를 추가하고 기능을 고도화해 왔다. 이번 정식 출시를 계기로 모바일 이용 환경도 확대했다.
제나는 업무·일상 활용용 AI 에이전트를 통합 제공하는 포털이다. 사용자는 여러 AI 서비스를 오가지 않고 한 포털 안에서 목적별로 필요한 에이전트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재 제공하는 에이전트는 6종으로, AI 슬라이드, AI 리서치, AI 데이터 분석, AI 문서 번역, AI 회의록, AI 공공 정책 안내가 포함된다. 제공 기능 범위는 자료 조사, 문서 작성·분석, 회의 내용 정리다.
제나는 공공 정책·지원 정보 확인과 같은 생활 밀착형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비스 범위는 업무 생산성 지원과 일상 활용 지원으로 확장됐다.
제나는 웹 중심 이용 환경에서 앱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용 환경은 PC·모바일 웹에서 앱으로 확대됐다. 안드로이드 앱은 정식 서비스 전환과 함께 출시됐고, iOS 앱은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
신규 가입자에게는 매월 1만 크레딧이 제공된다. 1만 크레딧은 현재 운영 중인 모든 AI 에이전트 이용에 쓸 수 있다. 제나는 현재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유료 이용 방식은 크레딧 추가 구매 등을 향후 검토할 예정이다.
제논은 정식 출시 이후 신규 AI 에이전트를 추가하고 기존 기능도 고도화할 계획이다. 제논은 PC·모바일을 아우르는 이용 환경을 기반으로 제나를 종합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고석태 제논 대표는 안드로이드 앱 출시와 함께 제나 정식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업무·일상에서 실질 활용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지속 확대하고, 누구나 필요한 AI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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