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AWS ‘KPPL’ 3개 부문 우승…금융·생성형 AI 사업 역량 입증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메가존클라우드는 AWS가 주관한 '2026년 하반기 KPPL(Korea Partner Prospecting League)'에서 3개 부문 우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8월 중순부터 약 한 달 동안 진행됐으며, 메가존클라우드는 금융 산업(FSI), 아마존 베드록 AI 모델 도입(Amazon Bedrock AI Model Adoption), KPPL 가속화(KPPL Acceleration)에서 1위를 기록했다.
김종찬 메가존클라우드 유닛장은 이번 성과가 고객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사업 성과로 전환한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AWS가 주관한 '2026년 하반기 KPPL(Korea Partner Prospecting League)'에서 3개 부문 우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15일 수상 발표를 통해 이같이 알렸다.
KPPL은 AWS의 국내 파트너사 비즈니스 확장·성장 지원용 영업 기회 발굴 프로그램이다. KPPL은 신규 고객 발굴 실적, 파이프라인 발굴 실적, 고객사 클라우드 도입 지원 역량, 고객사 인공지능(AI) 도입 지원 역량을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KPPL은 부문별 종합 평가로 우수 파트너를 선정한다. 이번 수상으로 메가존클라우드는 AWS 파트너 생태계 내 영업 기회 발굴·사업화 역량을 재입증했으며, KPPL 3년 연속 수상도 이어갔다.
사진에는 AWS 코리아 강동진 PDM 매니저, AWS APJ 파트너 제이미 사이먼(Jamie Simon) 총괄, 메가존클라우드 김종찬 유닛장, 염동훈 대표, AWS 코리아 방희란 파트너 총괄, 함기호 대표가 담겼다.
이번 평가는 지난 8월 중순부터 약 한 달 동안 진행됐으며, 메가존클라우드는 총 3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1위 부문은 금융 산업(FSI), 아마존 베드록 AI 모델 도입(Amazon Bedrock AI Model Adoption), KPPL 가속화(KPPL Acceleration)다.
금융 산업(FSI) 부문에서는 금융권 고객사를 대상으로 클라우드·AI 전환 수요를 적극 발굴한 점과 높은 보안성·금융 규제 컴플라이언스 요구 환경에 대응한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여기에 AWS와의 긴밀한 공동 영업과 발굴한 수요를 비즈니스 기회로 구체화한 점도 함께 반영됐다.
아마존 베드록 AI 모델 도입(Amazon Bedrock AI Model Adoption) 부문에서는 AWS 완전관리형 생성형 AI 서비스인 아마존 베드록을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다양한 파운데이션 모델(FM) 활용을 실제 업무와 대고객 서비스에 신속히 접목하도록 지원한 성과가 평가됐다. 이와 함께 도입 확산을 주도한 성과도 인정받았다.
메가존클라우드는 KPPL 가속화 부문 1위에 올랐다. 회사는 기존에 발굴한 영업 기회를 실제 계약 체결과 사업 성과로 연결해 온 실행력을 바탕으로 해당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찬 메가존클라우드 유닛장은 메가존클라우드가 KPPL 3개 부문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성과가 금융권·생성형 AI 시장의 고객 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한 역량과 고객 수요를 구체적 사업 성과로 전환한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AWS와 공동 영업·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금융을 포함한 주요 산업 전반의 클라우드 전환을 확대하는 한편 주요 산업 전반의 생성형 AI 도입 사업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권영석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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