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트, 첨단 디바이스 테스트용 듀얼 채널 아날로그 신호 발생기 선봬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20 GHz PSG XG7-클래스 아날로그 신호 발생기 출시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2개의 완전히 독립적인 채널을 2U 높이 단일 섀시에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키사이트는 낮은 위상 잡음, 낮은 진폭 변조 잡음, 낮은 광대역 노이즈 플로어, 교정된 출력 전력, SCPI 호환성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20 GHz PSG XG7-클래스 아날로그 신호 발생기 출시를 발표했다. 키사이트는 항공우주 및 방위·첨단 무선 통신·고속 디지털 애플리케이션 등에서는 까다로운 테스트 환경이 존재하며, 신호원 잡음이 측정 대상 디바이스의 실제 동작을 가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환경에서 엔지니어링 팀은 한정된 랙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기존 테스트 시스템의 고비용 변경은 피하고, 동시에 테스트 용량은 확대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키사이트는 전했다. 제한된 장비 공간과 잡음 문제로 인해 성능 평가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을 배경으로 이번 신호 발생기가 나왔다.
이 제품은 2개의 완전히 독립적인 채널을 2U 높이 단일 섀시에 통합한 구성이 특징이다. 키사이트는 컴팩트한 듀얼 채널 설계를 통해 추가 랙 공간 없이 테스트 용량 확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키사이트는 이 제품이 뛰어난 저노이즈 성능과 보정된 출력 전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엔지니어가 디바이스 성능을 더욱 명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명확성을 높인다고 키사이트는 설명했다.
키사이트는 신규 PSG가 콤팩트한 섀시에서 낮은 위상 잡음, 낮은 진폭 변조 잡음, 낮은 광대역 노이즈 플로어, 교정된 출력 전력, 2개의 독립된 채널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키사이트는 이러한 사양을 통해 산업계의 요구사항에 대응한다고 설명했다.
키사이트는 신규 XG7 클래스의 초저잡음 성능을 바탕으로 측정 가시성이 크게 향상된다고 전했다. 또 신호원이 중요한 디바이스 동작 특성을 가리는 영향을 최소화해 엔지니어가 측정 대상의 실제 성능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PSG는 콤팩트한 2U 섀시에 완전히 독립된 2개의 채널을 통합했다. 이에 따라 기존 랙 공간을 늘리지 않고도 동시 테스트 수를 확대할 수 있으며, 용량 확장도 지원한다고 키사이트는 밝혔다.
아울러 키사이트는 최대 +22dBm의 깨끗하고 교정된 출력 전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손실이 발생하는 케이블과 테스트 픽스처를 거친 뒤에도 DUT에 필요한 신호 레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장비는 SCPI(Standard Commands for Programmable Instruments) 호환성을 지원하고, 익숙한 후면 패널 연결 구조를 채택했으며, 이전 세대 장비와 호환되는 설정 환경을 구비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자동화 프로그램을 재사용할 수 있고 기존 테스트 절차도 재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자산 재사용을 통해 차세대 기술 전환 속도를 높이도록 했다.
뿡만 PSG는 10GHz 반송 주파수·10kHz 오프셋 기준 위상 잡음 -135dBc/Hz를 지원한다. 또한 진폭 변조 잡음 -150dBc/Hz를 제공하고, 10GHz에서 광대역 노이즈 플로어 -166dBc/Hz를 구현했다.
이 장비는 소프트웨어 모드 전환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적용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전반의 성능을 최적화하도록 했다. 아울러 최대 +22dBm 교정 출력 전력을 지원해 케이블 및 테스트 픽스처의 신호 손실을 보상한다.
최준호 키사이트 코어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은 엔지니어들이 가장 까다로운 측정 환경에서도 신뢰 가능한 성능을 제공하는 키사이트 PSG 신호 발생기를 장기간 사용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신규 아날로그 신호 발생기는 신호 순도와 출력 전력, 생산성을 제공해 고객의 디바이스 정확한 성능 규명을 지원하고, 테스트 환경에 대한 확신을 기반으로 현대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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