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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리, ‘2026 글로벌 AI & 디지털 서밋’ 참여…리슨 AI 세이프티 선봬

테크월드뉴스 ·

디플리가 ‘2026 글로벌 AI & 디지털 서밋’에 참여해 각국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리슨 AI 세이프티’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제공=디플리]

✦ AI 요약

디플리가 세계은행그룹과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2026 글로벌 AI & 디지털 서밋'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디플리는 10월19일~22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20일·21일 전시 행사에 참가한다.

디플리는 공공안전용 음향 AI 솔루션 '리슨 AI 세이프티'를 공개하고 데모를 시연할 예정이다.

디플리가 세계은행그룹과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2026 글로벌 AI & 디지털 서밋(Global AI and Digital Summit 2026)'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디플리는 각국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공공안전용 음향 AI 솔루션인 '리슨 AI 세이프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서밋은 세계 각국 지도자·관계자가 집결하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AI·디지털 전환의 실질적 개발 성과 연계 방안이 논의된다.

행사는 10월19일~22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다. 행사 형식은 초청 인사 중심의 비공개다.

디플리는 20일·21일 전시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디플리는 전시 참가 18개 참여 기관·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디플리는 음향 수집·분석 기반 '리슨 AI' 솔루션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리슨 AI'는 제조 현장·공공장소의 품질 검사·위급상황 감지에 활용된다. 디플리는 산업용 음향 AI 솔루션 '리슨 AI 인더스트리얼'의 활용처로 제조 현장 부품 생산·조립 공정·예지보전을 소개했다.

디플리는 이번 행사에서 행사장 1층 전시 공간 4구역(Zone 4)에 전시할 예정이다. 4구역(Zone 4)의 주제는 '개발을 위한 AI 적용(AI Applications for Development)'이며, 기업 및 기관 5곳이 전시에 참가한다. 디플리는 이 가운데 '재난·안전 관리(Emergency Management)' 부문 참가자로 '리슨 AI' 부스를 운영하며, 해당 부문에는 기업·기관 3곳이 참가한다.

디플리는 행사에서 '리슨 AI 세이프티' 데모를 시연할 계획이다. '리슨 AI 세이프티'는 소리 기반 위급상황 인식·알림 발송 기능을 갖췄다. 디플리는 AI 기술·공공안전에 관심 있는 전 세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이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수지 디플리 대표는 전세계 AI 발전·디지털 전환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에 전시 기업으로 참가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사 솔루션인 리슨 AI 세이프티에 대해 비명·폭발음·울음소리·신음 소리 등 위험 신호를 포착하는 기능을 갖췄으며, CCTV 설치가 어려운 사각지대에서 소리를 기반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조치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리슨 AI 세이프티가 소리를 매개로 적용되는 만큼 국가·환경과 무관하게 활용할 수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제 무대에서 활용 범위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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