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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연 강사, ‘신교육 도시 갈매콘벨리로 오세요’ 강연 진행

테크월드뉴스 ·

신기연 코치 [제공=권영찬닷컴]

✦ AI 요약

신기연 비전코치는 경기 구리시 갈매동을 교육·AI·창업·콘텐츠가 연결되는 혁신 공간으로 구상하고, 강연 주제로 '갈매콘벨리'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AI 기술 발전으로 누구나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는 시대라며, 갈매에서 학습·교류·아이디어 현실화가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또 갈매 주민이 밖으로 나가는 대신 타 지역 사람들이 갈매를 찾아오게 하고, 우수 인적 교류와 새로운 사업·콘텐츠 생산 구조를 구축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신기연 비전코치(강사)가 '갈매콘벨리' 비전을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연 주제는 경기 구리시 갈매동의 혁신 공간화 비전이다.

신 코치는 갈매동을 교육·AI·창업·콘텐츠가 연결되는 혁신 공간으로 구상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갈매신도시 거주 학부모·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갈매신도시의 교육 거점 가능성에 접근해 진행된다.

신 코치는 갈매신도시의 미래가 주거지역·교육지역에 머물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목표는 갈매로 사람을 끌어오는 지역 기반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있다. 이 생태계는 새로운 아이디어 보유자·학습 희망자·창업 준비자·가능성 탐색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 코치는 강남·판교로 이동하지 않아도 갈매에서 학습·교류·아이디어 현실화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갈매를 대한민국의 작은 실리콘밸리로 만들고 싶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신기연 비전코치는 갈매 지역 혁신 구상으로 핵심 키워드인 '갈매콘벨리'를 제시했다. '갈매콘벨리'는 갈매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AI·창업·콘텐츠·코칭·네트워킹을 연계하는 지역 혁신 생태계를 뜻한다.

신기연 비전코치는 AI 기술 발전으로 누구나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봤다. 이에 따라 지역 차원에서도 기존 교육·창업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신기연 비전코치는 AI 시대의 기회가 기술 보유자에게만 한정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우선 과제로 만들고 싶은 것과 원하는 미래를 설정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봤다.

신기연 비전코치는 AI가 사람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강력한 도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갈매에는 아이디어 보유자들이 모이고 학습하며 직접 제작하는 문화의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발언자는 갈매 주민의 타 지역 학습 이동 대신 타 지역 주민의 갈매 방문 학습을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갈매가 배움을 위해 외부로 나가는 곳이 아니라 외부 인력이 찾아오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어 갈매에서 우수 인적 교류를 촉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이를 통해 갈매에서 새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갈매에서 새로운 사업·콘텐츠 생산 구조를 구축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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