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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소프트, 호라이즌 유럽 ‘PROTEUS’ 국제 컨소시엄 착수보고회 참석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선도소프트는 한국농어촌공사(KRC)와 함께 최근 그리스 아테네 Electra Palace Athens에서 열린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 ‘PROTEUS’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사진 제공 : 선도소프트)

✦ AI 요약

선도소프트와 한국농어촌공사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PROTEUS'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PROTEUS'는 코페르니쿠스 위성 관측자료, 현장 계측자료, AI 기술을 연계해 환경정보를 분석·예측하는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다.

선도소프트는 UseCase3를 맡아 한국농어촌공사 백마저수지 테스트베드를 활용하고, 가뭄 시 농경지 물 부족과 작물 스트레스 조기 감지를 위한 위성·AI 기반 농업용수 관리 기술을 실증할 예정이다.

공간정보 전문기업 선도소프트와 한국농어촌공사(KRC)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PROTEUS' 착수보고회에 함께 참석했다. 행사는 지난 10월 6일~8일 그리스 아테네 Electra Palace Athens에서 진행됐다.

'PROTEUS'의 영문명은 The Copernicus Agent for Next-Generation Environmental Intelligence다. 이 프로젝트는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로, EU 연구혁신 지원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을 통해 추진된다.

사업 수행 기간은 2026년 9월~2030년 2월이다. 총 수행 기간은 약 42개월이며, EU 지원 규모는 약 1,183만 유로다. 사진은 선도소프트가 제공했다.

PROTEUS 사업은 코페르니쿠스(Copernicus) 위성 관측자료·현장 계측자료와 AI 기술을 연계해 환경정보를 분석·예측하고,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 가능한 차세대 환경지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관련한 착수보고회에는 한국·그리스·독일·네덜란드·이탈리아 등 9개국이 참석했으며, 아테네 국립공과대학교·뮌헨공과대학교·NVIDIA GmbH·CDXi·한국농어촌공사·선도소프트 등 19개 기관의 연구진·관계자 80여명이 자리했다. 사진은 'PROTEUS' 착수보고회 참석 각국 관계자 기념사진이다.

3일간 열린 회의에서는 프로젝트 연구목표·추진방향이 공유됐으며, PROTEUS Scientific Director 아테네 국립공과대학교 Ioannis Papoutsis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이 발언·발표에 나섰다.

선도소프트는 UseCase3를 담당하며, 한국농어촌공사 백마저수지 테스트베드를 활용할 계획이다. 선도소프트는 코페르니쿠스 위성 관측자료·현장 계측자료를 결합해 가뭄 시 농경지 물 부족 조기 감지와 작물 스트레스 조기 감지를 목표로, 위성·AI 기반 농업용수 관리 기술을 실증할 예정이다.

선도소프트는 프로젝트에 GeoAI 플랫폼을 적용할 예정이며, 프로젝트에 3D 디지털 트윈 시각화 기술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각 국 UseCase 생산 데이터와 각 국 UseCase 분석 결과를 공간정보 플랫폼 기반으로 구현할 계획이며, 목적은 연구성과 활용성 제고다.

손수진 이사는 PROTEUS가 위성·AI·공간정보 기술의 실제 환경 의사결정 적용 국제 공동연구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도소프트 GIS 기술의 프로젝트 적용을 추진하고, 선도소프트 디지털 트윈 기술의 프로젝트 적용도 추진하며, 국제 연구기관 협력을 통한 공간정보 기술 해외 적용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호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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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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