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가을야구 앞두고 잠실야구장 통신망 특별 점검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잠실야구장 내 통신 장비를 점검하는 LG유플러스 직원들의 모습. (사진: LG유플러스)

✦ AI 요약

LG유플러스가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잠실야구장에서 통신망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LG유플러스는 13일 경기장 내·외부 안테나 최적화와 현장 품질 측정을 했고,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트래픽 제어와 파라미터 최적화도 적용했다.

한국시리즈·플레이오프 등 만원 관중이 예상되는 주요 일정에는 이동기지국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가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잠실야구장에서 통신망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LG유플러스는 14일 네트워크 환경을 점검한 사실을 발표했다. 잠실야구장은 올해 종료 후 리모델링에 착수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포스트시즌이 현재 건물에서 열리는 마지막 경기인 데다 마지막 잠실야구장 가을야구 관람 수요 증가가 예상돼 원활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잠실야구장은 1982년 7월 개장했다. 운영 기간은 44년이다. 이번 포스트시즌은 현재 건물에서 열리는 마지막 경기다.

KBO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잠실야구장 포스트시즌 관중은 2만 3750명으로 전 좌석이 매진됐다. 지난해 잠실야구장 정규시즌 경기당 평균 관중은 2만 645명이었다. 지난해 잠실야구장 포스트시즌 관중은 정규시즌 경기당 평균 대비 약 15% 증가했다.

올해 KBO 정규시즌 총 관중은 약 1277만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KBO 정규시즌 총 관중은 약 1231만 명이었다. 올해 KBO 정규시즌 총 관중은 지난해 대비 45만 명 이상 증가했다.

LG유플러스는 포스트시즌처럼 관중이 늘어 데이터 사용량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 대비해 AI 활용 네트워크 특별점검을 선제 시행했다. 곽준영 LG유플러스 수도권인프라담당은 잠실야구장 포스트시즌 평균 관중이 정규시즌 대비 약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데이터 사용량도 비슷한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LG유플러스는 13일 경기장 내·외부 안테나 최적화를 실시하고, 같은 날 현장 품질 측정도 실시했다. 또한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트래픽 제어와 파라미터 최적화도 적용했다.

LG유플러스는 장내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고 있다. 5G 장비는 상용화 초기 대비 약 1.5배 확대 설치했으며, 내부 LTE 신호의 넓고 균일한 전달을 목적으로 안테나를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있다. 노후화된 Wi‑Fi 설비에 대해서도 점검과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한국시리즈·플레이오프 등 만원 관중이 예상되는 주요 일정에는 이동기지국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곽준영 LG유플러스 수도권인프라담당은 대규모 인파가 동시에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끊김 없는 최고 통화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성원영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165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

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