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노이드, ‘콜러스 라이브’에 AI 기반 실시간 자막·번역 기능 출시
테크월드뉴스 ·
✦ AI 요약
카테노이드는 클라우드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콜러스 라이브에 AI 음성 인식 기반 실시간 자막과 자동 번역 기능을 출시했다.
실시간 자막 지원 언어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스페인어·프랑스어·베트남어이며, 한국어·영어 혼합 발화 인식과 원어·번역 자막 동시 제공을 지원한다.
방송 종료 후에는 언어별 SRT 자막 파일을 .zip으로 제공하고, 콜러스 플레이어에서는 자막 표시 여부와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
기업 웨비나·온라인 교육·공공 행사 등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활용이 증가하면서 여러 언어권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자막 지원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카테노이드는 클라우드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콜러스 라이브(Kollus LIVE)'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콜러스 라이브'에 AI 음성 인식(STT, Speech-to-Text) 기반 실시간 자막 기능과 자동 번역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기능 도입 목적은 시청 환경 개선과 기업 고객 콘텐츠 운영 효율 제고다.
카테노이드는 이번 기능을 통해 라이브 방송 음성을 AI로 실시간 인식하고, 인식한 음성의 자막을 자동 생성하며, 번역 자막도 자동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실시간 자막 지원 언어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스페인어·프랑스어·베트남어다. 카테노이드는 위 기능의 출시와 특징을 이같이 설명했다.
카테노이드는 콜러스 라이브 AI 실시간 자막이 한국어·영어의 혼합 발화 인식을 지원하며, 원어 자막과 번역 자막을 동시에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해외 시청자가 방송 내용을 이해하기가 용이해진다.
번역 자막의 1차 지원 언어는 한국어·영어다. 지원 언어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카테노이드는 콜러스 라이브 AI 실시간 자막이 수작업 대비 자막 제작 시간·비용 부담을 절감한다고 설명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언어별 SRT 자막 파일을 압축 파일(.zip) 형식으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라이브 영상을 다시보기(VOD)로 전환할 때 별도 자막 제작이 불필요하다.
카테노이드는 시청 편의성과 사용자 경험(UX) 개선 항목으로 콜러스 플레이어(Kollus Player) 기능도 함께 제시했다. 콜러스 플레이어(Kollus Player)에서는 자막 표시 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자막 언어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자막 표시 영역은 자막 길이에 연동해 자동 조절되며, 최대 표시 줄 수는 3줄이다. 이를 통해 자막의 영상 화면 가림을 최소화한다.
김형석 카테노이드 대표는 라이브 스트리밍이 교육·기업 행사·공공·커머스 등으로 빠른 확산을 보이면서 언어 장벽 없이 방송 이해를 지원하는 자막·번역 기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콜러스 라이브가 AI 실시간 자막·번역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기능이 방송 중 실시간 자막 지원과 방송 후 다시보기 활용 지원을 통해 고객사 콘텐츠 운영 부담을 경감할 것으로 봤다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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