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펀진, 美 AUSA서 국방 AI 솔루션 공개…글로벌 방산시장 공략

테크월드뉴스 ·

[사진=펀진]

✦ AI 요약

펀진이 미국 육군 전문 전시회 AUSA 2026에 참가해 국방 AI 솔루션을 공개했다.

전시 제품은 KWM-onP, KWM-Ocelot, KWM-stA, 이글아이(EagleEye)이며, 회사는 첫날 현지 방산기업과 군 관계자에게 운용 방식을 소개했다.

펀진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미국을 포함한 해외 방산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공동 사업과 기술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계획이다.

펀진이 미국 육군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자체 개발 국방 AI 솔루션을 공개하며 글로벌 방산시장 공략에 나섰다. 펀진이 참가한 행사는 'AUSA 연례 총회 및 전시회(Annual Meeting & Exposition 2026, AUSA 2026)'이며, 전시 기간은 14일까지다.

AUSA는 미 육군협회(Association of the United States Army)가 주최하는 매년 열리는 육군 전문 전시회다. 이 행사는 미 육군 획득 정책과 미래 전력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방산기업·군 관계자가 교류하는 자리다.

올해 AUSA 2026에는 약 100개국이 참가하고, 750여 개 기업과 4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펀진은 이러한 자리에서 AI 지휘결심, 전파신호 분석, 무인체계 임무통제 분야 기술을 선보인다.

펀진은 전시 제품으로 지휘소형 AI 지휘결심체계 'KWM-onP', RF 스펙트럼 분석 시스템 'KWM-Ocelot', 무인체계 임무통제 솔루션 'KWM-stA', AI 학습용 합성데이터 생성·관리 플랫폼 '이글아이(EagleEye)'를 공개한다.

KWM-onP는 전술 현장 수집 정보 기반 AI 지휘결심체계로, 지휘관의 상황 판단·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목적의 솔루션이다. 이 체계는 상위 지휘소와의 네트워크 연결이 단절된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KWM-onP는 한국 육군과 전투실험을 진행했으며, 한국 육군과 부대 실증도 진행했다.

KWM-Ocelot은 RF 스펙트럼을 활용하는 주변 전파 신호 탐지·분석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직접 확인이 곤란한 대상의 전파 신호를 분석해 잠재적 위협을 식별하는 용도로 개발됐다. KWM-Ocelot은 한국군과 실증시험을 진행했다.

KWM-stA는 무인체계 운용을 지원하는 AI 임무통제 솔루션으로, 지휘차량과 현장 인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여러 종류의 무인체계 운용과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펀진은 KWM-stA를 기반으로 미국·글로벌 방산기업을 대상으로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며, 협력 분야는 무인체계·AI 임무 수행이다.

펀진의 국방 AI 솔루션인 이글아이는 국방 환경에서 확보 난도 높은 AI 학습 데이터의 합성 생성·관리 플랫폼이다. 이글아이는 폐쇄망 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다. 이글아이는 방위사업청 DQ마크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한국 육군에 공급돼 활용되고 있다.

펀진은 전시 첫날 현지 방산기업과 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각 솔루션의 운용 방식을 소개했다. 회사 측은 이 과정에서 KWM-Ocelot 관련 문의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KWM-Ocelot은 RF 스펙트럼을 활용해 주변 신호를 분석하고 위협을 탐지하는 솔루션이다.

펀진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미국을 포함한 해외 방산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지 방산기업, 정부, 군 관계자와 면담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 수요를 파악하고 공동 사업과 기술 협력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득화 펀진 대표는 AUSA를 미국 시장에서 펀진의 국방 AI 기술과 실제 군 적용 경험을 소개하는 자리로 언급했다. 김 대표는 중동·아시아 등에서 논의 중인 협력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전시에서 확보한 접점을 추가하고, MOU 체결 등 구체적 사업 성과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김승기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31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테크월드뉴스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