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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청소년 대상 AI·SW 교육기부…“IT 교육 격차 해소 앞장”

테크월드뉴스 · · 조회 5

심화 AI교육 프로그램 ‘리테일테크 AI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신세계아이앤씨]

✦ AI 요약

신세계아이앤씨가 청소년 대상 AI·SW 교육기부 계획을 발표했다.

대상은 AI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기 양평·경기 평택·충남 서천 등 전국 농어촌의 60개 학교·3100여명 청소년이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주니어 AI 탐험대'와 '리테일테크 AI 교실'로 AI 활용 역량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신세계아이앤씨가 청소년 대상 AI·SW 교육기부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목적은 미래 AI 인재 육성이다. 대상은 AI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이다. 지역은 경기 양평·경기 평택·충남 서천 등 전국 농어촌이며, 규모는 60개 학교·3100여명 청소년이다. 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

신세계아이앤씨는 농어촌 지역의 상대적 AI 교육 인프라 부족을 고려해 이번 교육기부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했다. 개편 배경에는 AI 기술의 산업·일상 전반 확산 가속이 있다.

기존 프로그램은 코딩·IT 체험 중심이었다. 개편 방향은 AI 활용 역량 개발 중심이다. 프로그램 강화 내용은 AI 사고력 함양, 원리 이해, 실제 AI 기술 적용 사례 실습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에 맞춰 '주니어 AI 탐험대'를 운영한다. '주니어 AI 탐험대'는 전국 농어촌 AI 교육 인프라 부족 지역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AI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AI 활용 사고력 향상 교육과 진로 상담을 통합해 제공한다. 실습 요소로는 자율주행 카트·AI 계산대 활용 보드게임과 무인 편의점VR 체험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AI 활용 가능성 이해와 관련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전국 농어촌 소재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심화 AI 교육 프로그램인 '리테일테크 AI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AI 분석 원리와 AI 비전 기술 원리를 학습하고, 구글 웹 기반 학습 도구 '티처블 머신(Teachable Machine)'을 활용해 PBL(Problem-Based Learning·문제 기반 학습)에 참여하도록 구성됐다.

양윤지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이사는 AI의 미래 세대 필수 역량화에 맞춰 교육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의 AI 직접 활용과 기술 기반 사고력 함양, 잠재 가능성 발견 지원을 목적으로 삼고 있으며, 지역·교육 환경 격차와 무관하게 미래 기술 경험·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신세계아이앤씨의 기술력·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교육기부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 이광재 기자
원문: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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