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피지컬 AI, 후회 없을 목표 세워야”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 AI 요약
정부는 피지컬 AI를 국가 미래 먹거리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민관이 글로벌 시장 선점 목표를 함께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성과 점검 및 현장 간담회'를 열고 2기 얼라이언스 활동 경과와 향후 민관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피지컬 AI가 거대 시장 창출의 핵심이라며 3년 뒤·5년 뒤를 후회하지 않도록 최대치의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피지컬 AI를 국가 미래 먹거리의 핵심 동력으로 규정하고, 민관이 공동으로 글로벌 시장 선점 목표를 설정해 실행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피지컬 AI 분야에서 후회 없는 목표 설정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성과 점검 및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기 얼라이언스 활동 경과를 점검하는 안건이 다뤄졌다.
간담회에서는 향후 민관 협력 방향도 논의됐다. 자리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회장이 참석했으며, 두 사람은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이와 함께 과기정통부 관계자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관계자, 분과위원장들도 참석해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배 부총리는 인사말에서 인공지능 모델 단독으로는 실질적인 시장 개척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실제 물리적 세계와 연계되는 피지컬 AI를 거대 시장 창출의 핵심 분야로 규정했다.
이런 인식 아래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배 부총리는 중국 등 주요국이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신속히 투입하고 있으며, 중국 등 주요국에서 방대한 데이터 축적도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배 부총리는 실증 현장에서의 기술·데이터 고도화 속도가 예상을 웃돌고 있다고 확인했다. 그러면서 3년 뒤·5년 뒤에 투자와 도전이 부족했던 점을 후회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관이 최대치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전체 부처 AI 예산은 16조 원이다. 이 가운데 20% 수준을 투자하고 있다. 정부는 기반 조성에 한정하지 않고 시장 수요와 연계한 지원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공동의장 조 회장은 민간 생태계 결집을 위한 얼라이언스 역할을 강조했다. 조 회장은 얼라이언스 출범 후 1년도 안 돼 4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산업계의 관심이 높고 실행 의지도 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 회장은 피지컬 AI 구조가 파운데이션 모델·로봇·디바이스·보안까지 포함한 방대한 공급망 연계로 이뤄져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단순 협력만으로는 온전한 산업 생태계 완성이 어렵다며 강력한 '동맹' 형태의 결속이 필요하고,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민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실질적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권영석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156
참고자료
이 기사는 자동생성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 확인이 기사는 아이티데일리 (IT DAILY) 원문을 바탕으로 비즈크러시가 요약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