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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정보원, 대구·경북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AI 실무교육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10월 12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대구경북지역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생성형 AI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현장 (사진: 한국사회보장정보원)

✦ AI 요약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13일 대구경북지역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생성형 AI 실무교육과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지역센터는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지원 사업의 대상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로 확대했다.

센터는 10월 12일까지 3차 교육을 마쳤고,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80명을 교육할 예정이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13일 대구경북지역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무교육과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육 운영은 9월 시작됐다.

대구경북지역센터는 기존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지원 사업의 대상 범위를 확대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포함했다. 복지 현장에서 생성형 AI 활용이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했다.

이번 교육은 종사자의 AI 업무 활용을 지원하면서 개인정보 보호를 병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생성형 AI·개인정보보호 분야의 내·외부 전문 강사가 참여한 가운데 실습 중심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참여자 모집에는 달성군청·달성복지재단·달성군사회복지협의회 등 지역 유관기관이 지원했다. 10월 12일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대구경북지역센터 교육장에서 생성형 AI·개인정보보호 교육 진행 현장 사진이 촬영됐다.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 능력과 개인정보보호를 함께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과정은 생성형 AI 이해·활용, AI 활용 문서 작성, 이미지·영상 콘텐츠 제작·편집, 개인정보보호 기본 원칙·준수사항, 생성형 AI 이용 시 개인정보 유출 위험·안전한 활용 방법으로 짜였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복지 현장 내 생성형 AI의 업무 도구 정착을 위해 활용 역량과 개인정보 안전 처리 역량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센터는 10월 12일까지 3차 교육을 완료했다. 11월까지 총 6회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80명이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복지 현장 지원용 디지털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후에는 지역 기관 협력 확대와 현장 교육 수요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특성 맞춤 디지털 역량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 김호준 기자
원문: https://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4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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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티데일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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